영어속담 모바일 페이지_A안

토익비법노트 글쓰기

토익 파트 3&4를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유남생 | 2009.03.03 | 조회 19449

토익 과연 듣기 어떻게 하면 잘 맞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그리고는 인터넷에 들어가
토익 리스닝 잘 맞는법, 특히 과거에 파트3,4가 약했기 때문에 잘 맞출수 있는법을 찾아봤다.
다들 하는 소리가 지문을 먼저 읽어라, 앞에 의문사를 잘 들어라, 여자에 관한 질문이면
여자의 말에 주의를 기울여라. 등 여러가지 조언이 있다. 그런데 왜 그렇게 하는사람도 터무니없이 틀리고,
매번 ETS의 함정에 낚인다. 조언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그러면 왜 그럴까.
리스닝을 잘 맞출수 있는 방법, 특히 사람들이 조언해주는 것은 간단한 팁정도에 불과하다. 토익커들은
이게 정답이 아니고 이게 맞다 라는걸 원하는것이지, 어떻게 하면 정답 맞출 확률을 높일까가 아니다. 그건
백날 설명해봤자 찍기방법을 알려주는것에 불과하다. 찍신이 아니고서는 그런조언에는 한계가 있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내용을 다 이해하고 이해한 내용을 토대로 팁과 더불어 정답을 바로 캐취해 내느냐가 그들의
원함이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있어서 첫번째 필요한것은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해를 하려면 영어의 발음이 정확이 들려야하고 그 발음이 내 머리속에서 직역이 되야한다.
하지만 연음,강세,빠르기 등에 취약한 사람은 그러한 발음은 단지 영어가 아닌 외계어처럼 들릴뿐이다.
이러한 문제는 단기간에 적응되는것이 아니다. 어느정도 적응이 필요하다. 언어능력에 강한사람은 빠르게는 한두달이 되겠지만,
그렇지 못한사람은 몇달이 걸릴수 있다. 듣기 들리기를 원하면서 단기간에 성취할수 없는것이라고 다른방법을 모색하는것은
터무니없고 한심한 일이다. 그러면 어떻게 훈련을 할까..
일반적으로 토익은 비지니스영어이기 때문에, 팝송이나 CNN, 미드같이 다른분야를 통해 듣기실력을 늘리는것은
약간의 거리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빠른점수향상과 관련어휘를 익히기에는 토익책을 통해 하는게 빠르다.
먼저 토익의 한 지문을 펴보자.
한 지문을 택하고 영어듣기를 틀자. 그리고 들어보자. 처음에는 잘 안들리기때문에 뭐라고 하는지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소리나는대로 한글로 적어보자. 이때 절대 스크립트를 보지말자. 그리고 들을때는 자기가 알고있는 단어라는걸
절대 인식하지 말고 무조건 소리나는 대로 받아적자.

 

더 레이다스 펄스탈서렌. 버임워리뎃아 캬랄러ㄱ 모로튜랙 인어ㅂ 켜스토머ㅅ
미투 라스ㅌ ㅂ링 위 스팬덥 올전언 캬랄럭 벗 갓 붸어 리를인 세열스.
돈큐띵 우이슏 츄라이 에퍼타이징 이너 메이저 데일리?
데썬 아이디어 버라이 띵쿠이슈든 바이델 바이어 투어 캄파니 이벤ㅌ
투레떠노 위햅더 뉴 이스 풰션
데써 파써빌리티 뎃 마잇 워

 

소리나는 대로 적는다. 우리나라말로 모두 적을라면 그 순간순간을 계속 재생시키면 해야한다.
그러면서 그 어감에 익숙해 진다.그리고 표기를 할때 ㅌ ㅅ ㅂ 와 같이 밑받침이 없는것은 입에 붙이기만 했을때 나는 소리이다.
이소리는 트 스 브 이기에는 너무 짧게 소리나기 때문에 이렇게 표기한것이다. 우리나라 발음으로는 트으 스으 브으이나 영어로 발음할때는 혀가 치아에 살짝 댄위치에서
치는소리이기때문에 매우 짧고, 심지어는 혀 위치가 다르기때문에 동일발음으로 표기하기에는 차이가 있다. 그래서 밑받침 ㅡ가 없다고 표기를 한다.
처음에 이걸 전부 인식하면서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갈수록 인식이 된다.
이렇게 하면 좋은점은 연음이 되면서 영어 앞뒤 문장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끊는 위치까지 파악함으로써 장,단음을 알수있는 것이다.
그리고 ㅆ ㄸ ㅉ 와 같이 된소리로 표기를 하면서 강세의 위치까지 파악할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단점으로는 잘못하다가는 엉뚱한 발음이나 콩글리쉬가 될 확률이 있지만 어느정도 반복청취를 통해 수정해갈수 있다.

이렇게 한번 적고 다시 한번 틀어본다. 더이상 수정 안할정도로 비슷하면
이젠 스크립트와 비교를 해본다.

 

the latest fall styles are in, but I'm worried that our catalogs won't attract enough customers.
Me, too. Last spring, we spent a fortune on catalogs, but got very little in sales. Don't you think we should try advertising in a major daily?
That's an idea, but I think we should invite our buyer to a company event, to let them know we have the newest fashions.
That's a possibility that might work.

 

자 스크립트를 보고 다시 발음내면서 그대로 써본다. 우리가 생각하는대로 그리고 처음꺼와 비교를 해보자.

 

1. 더 레이티스ㅌ 폴 스타일 아 인, 벗 아임 워리 뎃 아워 카달로그 원 터 이너프 커스토머.
미,투 라스트 스프링, 우이 스팬트 어 폴츈 온 캬달러그, 벗 갓 붸리 리를 인 세일스, 돈 츄 띵우이 슈드 트라이 에드버타이징 인어 메이져 데일리?
뎃스 언 아이디어, 벗 아 띵 우이 슈드 인바이트 아워 바이어 투어 컴파니 이벤ㅌ, 투 렛 뎀 노 우이 해브 더 뉴위스트 풰션.
데스어 파써빌리티 뎃 마잇 워크.

 

2. 더 레이다스 펄스탈서렌. 버임워리뎃아 캬랄러ㄱ 모로튜랙 인어ㅂ 켜스토머ㅅ
미투 라스ㅌ ㅂ링 위 스팬덥 올전언 캬랄럭 벗 갓 붸어 리를인 세열스.
돈큐띵 우이슏 츄라이 에퍼타이징 이너 메이저 데일리?
데썬 아이디어 버라이 띵쿠이슈든 바이델 바이어 투어 캄파니 이벤ㅌ
투레떠노 위햅더 뉴 이스 풰션
데써 파써빌리티 뎃 마잇 웤

 

영어 처음하는 사람들의 발음이 이렇다는 가정하에 비교를 해보자.
뭐가 틀리는지. 전혀 연음이 안되고 단어 하나 하나를 번역,인식 하기때문에 생기는 문제이다.
자신은 자신이 번역한 발음되로만 소리가 들려야 그 단어를 인식한다. 하지만 영어의 몇몇단어가 묵음이 되면서
문장식으로 발음되면 우리의 뇌에서는 오류가 생기고, 잠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는동안 이미 듣기가 끝나는 일이 허다하다.
그러한 이유때문에 글을 잘못 이해하고 글의 흐름을 따라갈수 없다.
그런상태에서 팁으로서 지문을 먼저 읽고 풀거나, 첫문장을 잘 듣거나 하는 정보는 무용지물임이 분명하다.
들리지가 않는데 어떻게 풀수있는가? 찍기밖에 더할수 없다. 물론 쉬운문제같은 경우 단어하나하나를 듣고 추론해서 연관된 내용을 풀수도 있다. 하지만 토익은 점차적으로 글의 전반적인 이해를 묻는 추세이다. 그렇기 때문에 듣기를 잘하는 방법에는
다른 편법이 존재하지 않고 계속 열심히 듣고 위같은 딕테이션 또는 반복청취로 연음과 강세 어감에 익숙해 짐으로써 화자의 한단위 문장을 통채로 이해하는수밖에 없다. 흔히 절과 구를 통째로 외워 발음하는 방법이 있다.

절과 구는 길기때문에 이해하기 어렵고 긴문장을 자연스레 발음하는것이 어려울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들은 연음과 묵음법칙을 적용하면 그리 길지않고 강세를 파악한다면 리스닝을 들을때 화자의 포인트만을 딱딱 알아낼수 있다. 그리고 딕테이션은 무조건 해야한다. 한글로 적든지 영어로 적든지. 딕테이션의 의의는 영어를 듣고 그문장을 옳게 받아적고 아닌지를
판가름하는것이기도 하지만 딕테이션을 하는과정에서 받아적기위해 여러번 반복하므로써 그 인토네이션을 파악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때문에 하는것이 좋다. 


목록보기
22일까지_토익_브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