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어학원 8월 26일 종로 토익 빡센특강

신토익 실전 1000제

토익비법노트 글쓰기

7파트 답고르는 기계
KIM | 2009.06.16 | 조회 38752

7파트는 리딩 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문제를 풀때는 지문이 어떤 내용인지 모른다

마치 틀린그림 찾기 오락처럼

오른쪽의 문제의 '단어와 문장'을 머리속에 사진기처럼 찍고

바로 왼쪽으로 넘어가 방금 본 '단어와 문장'과 비슷한 모양을하고 있는 줄을 재빠르게 찾아낸다

'단어와 문장'은 그 뜻을 내포하는데 이상하게도 그 뜻 조차 '이미지화'되어

그 의미들은 사라진다 오른쪽에서 호랑이를 찍었다면 왼쪽에선 고양이 모양을 찾으면된다

그 다음 마치 채로 불순물을 걸러내듯 채로 털털털 털어버리고

남아있는 '그 것'을 답으로 찍는다

'그 것'의 정체,내용 알필요없다 걸러내는 것이 목적이므로

....

사실 100% 이렇게 이루어지지는 않죠 물론 해석들어갑니다 의미도 알고

하지만 풀고나면 저에게 남는 7파트의 이미지는 바로 위와같다라는 것

+심심해서 옮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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