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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에서 점수 깎이는 분들께
에드워드콜린스 | 2009.08.26 | 조회 23740

저도 뭐 리딩 만점은 아니고 485인데

 

비법어쩌고 있길래 들어와봤습니다.

 

일단 파트세븐은요, 왕도가 없고

 

단지 영어를 자주 접하는 사람에게 유리한거같네요.

 

평소 원서 책을 많이 읽고 영자신문도 보고 하시는분들은 점수가 잘 나올수밖에 없는듯해요.

 

전 공부라는게 제 인생에 있었던 적이 없는데 유학 2년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공부를 아무리 안해도 할수없이(?) 뭔가 영어로 된걸 읽을 일이 생겼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늘게 된거 같구요.

 

* 한마디로 영어를 자주 접하세요.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의 영어 매거진을 읽는다던가

 

파트 5,6는 그냥 뭐....... 기본적인 토익 어휘만 가지고 계시면서

 

문법은 막말로 파란색 해커스토익에 있는것만 다 풀어봐도

 

솔직히 480이상은 쉽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파트 5,6에서 많이 틀리시는분은 그냥 단순히 '노력부족'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파트7은 확실히 한국에서 공부하시는분들께는 영어로 된 글들을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기때문에 시간이 답이겠구요.

 

그리고 시간이 많이 있으신분은 어학연수라던가 유학을 3개월이나 1년이라도 다녀오시는게

 

어떠련지 싶습니다. (또 무슨 배부른 유학생 이런소리 제발 안나왔으면 하는 바램.)

 

저같은경우는 5,6를 풀때, 문법에 관한건 전혀 모르면서 그냥 읽어보면

 

평소에 자주 들어봤던거나 읽어봤던것 같은걸 찍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파트 5,6은 다 맞았구요.

 

 

말이 두서없는데,

 

*파트 5,6 : 해커스 파란색 책 이론 공부하시고 문제 다 푸시면 파트5,6에서 다섯문제 이상 나갈일은 없을듯. 해커스 실전 리딩 한권까지 풀고 틀린거 한번만이라도 봐주고, 기본 어휘만 외워주신다면 5,6는 만점이나 실수로 한두개 보장. 파트5,6에서 틀린다면 당신은 노력부족.

 

*파트 7 : 자기가 파트 7의 수준이 어느정도든간에 다섯개 이상 틀리신다 싶으시면 영어로 된 책이나 신문을 '자주' 접하는게 최고.

 

 

 이런글 쓰거나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거지만, 비법이란건 결국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이 대부분입니다. 전 책을 사놓고 본적이 없는데 그나마 유학빨로 980이 나왔는데 나중에 방 정리하다 구석에서 나온 책을 펴보니까, 정말 완벽하게 설명이 되있더라는 사실.. 리스닝은 한국 토종분들이 하시기엔 고득점이 힘든 감도 있지만(idiom같은게 많아서) 리딩은 정말 안나오면 공부를 열심히 해보시는걸 권하고 싶습니다. 저도 토익은 점수가 잘 나와주었지만 유학 2년이 토플까지 카바쳐주진 못하더군요. 항상 '난 영어 잘해'라는 쓰레기같은 마인드 가지고 놀다가 90점후반~100점초반에서 맴돌다가 진짜 심하게 안나오니까 처음으로 공부라는걸 해봤더니 완전 고득점은 아니고 114점이 나왔더라구요.

 

고득점을 위한 길은

 

남의 노하우를 듣는다, 비법을 찾는다 (x)

-> 노력을 하기 싫어서 편하게 가려는 이기심에서 비롯되는거죠.

 

스스로 노력을 쏟아붇는다 (o)

-> 노력은 여러분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화이팅 하시길 바래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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