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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비법노트 글쓰기

파트7 모든 사람이 다 아는 약간의 팁..
독해~ | 2009.10.27 | 조회 51440

 안녕하세요. 독해란게 특별히 비법이랄게 있지 않겠지만

 

그래도 제가 푸는 방법을 한번 써볼게요. 우선 다른 사람들을 보면 보통

 

독해문제 풀이법이 2가지로 나뉘는 것 같은데요.

 

 

첫번째는 지문 전체를 다 읽고 흐름을 파악해서 푸는 사람들,

 

두번째는 문제에서 키워드만 뽑아서 숨은그림찾기처럼 찾는 사람들.

 

 

 보통 평소에 영어뉴스,소설,잡지 등 영어로 된 것들을 많이 읽으신분들은 첫번째 방법을

 

많이 사용하시겠고 편하겠죠. 그리고 토익문제집으로 혹은 강의를 통한 스킬을 읽히신 분들은

 

숨은 그림찾는 방식으로 푸시겠구요.

 

 

 저는 첫번째, 두번째 방법을 둘 다 써봤거든요. 처음엔 두번째 방식으로 풀었는데 평균 10개를

 

틀려버리더군요. 보니까 글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아야 함정에 빠지지 않는 문제들이 몇개 포함

 

되어있는데 그것들을 다 틀려버리는 거였죠.

 

 

 그래서 첫번째 방법을 써봤어요. 물론 틀리는 갯수는 5개정도로 줄었지만 아티클이라던가

 

연계지문에서 사람,지명 같은 고유명사 찾는 문제 등에서 지문을 다읽고 한번 다시 찾아가며

 

보려니까 정답률은 높지만 시간이 좀 오래 걸리더군요. 평균 50분 정도..

 

 

 그렇게 시행착오를 겪고 제가 쓰는 독해방법은 우선 문제를 보고 키워드 등을 지문에서 찾아서

 

밑줄을 쳐놓고 전체를 읽는 겁니다. 키워드를 찾을때는 대각선으로 위에서부터 밑으로 

 

빠르게 쭉 훑어보면서 찾으시면 빠르구요.

 

 

 이 방법의 장점은 글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면서 키워드부분을 더 집중해서 읽고 기억할 수

 

있어서 시간관리와 정확성이 좋아진다는 점이죠. 이렇게 하니까 틀리는 갯수가 2개정도로

 

줄더군요. 보통 틀리는건 그 어휘 쓰임새 물어보는거나 문제를 잘못이해해서 틀리는.. 어휘력이

 

부족한 탓이겠죠..;

 

 

 뭐 다 아는 사실을 이렇게 길게 쓰냐고 하시는 분들도 물론 있겠지만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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