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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비법노트 글쓰기

토익 LC 시험 잘 보는 요령
하얀나무 | 2011.03.15 | 조회 23491

Part 1

 

1. 과거나 미래, 현재완료 시제는 답이 아니다.

    현재 진행형과 현재가 답이다.

    주로 그림과 상관없는 동사를 사용하여 혼동을 유발 시킨다.

    그러므로 동사의 시제를 주의해 들어야 한다.

 

2. 문장을 들어서 시각적인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는 문장은 답이 아니고 객관적 사실 묘사만이 답이고,

    추상적인 내용은 답이 아니다.

 

3. 정답을 바로 답안지에 표시하라.

 

Part1도 계속 어려워지는 경향이므로 너무 쉽게 보았다가는 큰 코 다친다.

다소 어려운 어휘도 사용되고 있으며, 문장도 이전보다 길어지고 있다.

 

 

Part 2

 

1. 의문사 의문문은 Yes/No로 대답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토익수험자들은 의문사로 시작된 의문문의 보기에

    Yes나 No로 시작하는 문장이 있다면 답에서 제외시켜야 한다.

    Part2는 3지선다형이므로 이러한 Yes/No로 시작하는 문장이 있다면

    나머지 중에서 답을 맞출 확률은 50%이상이다.

 

2. 의문문 초점은 앞에 있다. 첫 단어를 잘 듣는 연습을 해야 한다.

    토익시험을 직접 봐본 토익수험자들 중에 첫 단어가 잘 안 들린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Part2는 순발력이 필요한 곳이다. 첫 단어를 잘 듣는 연습은 다소 시간이 드는 작업이다.

    조건반사적으로 리듬을 타면서 첫 단어를 잘 듣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첫 단어를 놓치고 뒤에 단어를 잘 들어봐야 소용없는 문제들이 많다.

    반대로 첫 단어만 잘 듣고 뒤에 부분을 잘 못 들어도 푸는 토익문제들이 많다.

 

3. or이 들어가는 선택 의문문은 보통 세 문제씩 출제된다.

    이러한 의문문은 선택 의문문으로, Yes/No로 대답할 수가 없다.

 

4. 질문에 쓰인 단어를 반복하는 선택지는 답이 아니다.

    Listening의 초보자라 할지라도 질문에 쓰인 단어나,

    그 단어의 파생어, 혹은 질문에 쓰인 단어와 비슷한 발음의 단어가 들리면

    그 선택지는 답에서 제외시켜야 한다.

 

5. 질문과 대답에 나오는 인칭과 시제는 기본적으로 일치해야 한다.

    Part2에서 기본적으로 유의해 들어야 하는 것은 바로 이것이다.

 

6. 정답을 답안지에 표시하라.

 

 

Part 3

 

1. 먼저 문제와 선택지 (A), (B), (C), (D)를 읽는다.

 

2. 문제지에 있는 문제와 선택지를 보면서 대화의 내에서 필요한 부분을 노려 듣는다.

    바로 이 노려 듣기를 위해 토익수험자들은 문제를 먼저 읽어야 한다.

    토익수험자들은 Part3의 대화를 100% 이해해야 정답을 고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노려 듣기 요령을 터득하면 질문이 요구하는 필요한 부분을 미리 예상하고

    들을 수 있기 때문에 0~60%만 알아듣고도 정답을 고를 수 있는

    토익문제가 대부분임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3. 문제지에 답을 표시한다.

    토익문제를 풀고 답안을 작성하도록 주는 시간은8초이다.

    그런데 답안지의 동그란 빈칸을 채우는데 3초 정도 걸리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짧은 시간이다.

    토익시험을 봐 본 초급과 중급의 토익수험자들은 느끼겠지만,

    8초 내에 듣고 답을 찾아 답안지에 답안을 작성하기는 매우 힘들다.

    게다가 토익문제를 먼저 읽는 것이 매우 유리한 Part3에서

    다음 토익문제를 읽을 겨를이 없어지는 것은 정답을 정확하게 고르는데 지장을 준다.

    고급 수준의 토익수험생들이 아니라면, 토익수험자들은 우선 문제지에 답을 표시하라!

    그리고 해당문제를 푸는데 6초, 다음 문제를 미리 읽는데 2초를 할애하여야 한다.

    그래야 정답을 노려 들을 수 있다.

 

4. 최종적으로 L/C가 끝난 후에 3분 정도의 시간을 들여 답안지에 답을 옮겨 쓴다.

 

5. Part3를 푸는 기본적인 태도는 대화의 첫 문장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 이다.

    Part2에서나 Part3에서는 대화의 첫 문장이 매우 중요하다.

    경험상으로는 대화의 첫마디에서 답의 단서가 나오는 경우가 약 45% 정도나 된다.

    특히, 대화의 토론 내용을 묻는 문제 , 즉 "What are they discussing?" 부류의

    문제는 첫 문장에 답이 나온다.

    그 이유는 첫 마디에 화제를 던져야 토론이 진행되기 때문에

    토익수험자들은 대화의 처음에 나오는 위와 같은 문제를 바로 풀고, 바로 다음 문제를 읽고 있어야 한다.

    문제의 단서를 대화의 중간이나 끝부분에서 찾는 경우는 약 45%, 대화를 종합해야

    답을 찾는 경우가 10%정도 된다.

 

6. 대화 중에 다음에는 90% 이상 해당 문제에 대한 답의 단서가 나온다.

    다소간의 연습이 필요하지만, 토익수험생들은 의식적으로 다음을 잘 들을 생각을 해야 한다.

 

7. 자신이 L/C의 초보자인 경우에도 포기하지 말고,

    말하는 사람의 감정표현이 억양에 나타나므로 주의해 들어야 한다.

    대화자가 화를 내는 경우에는 억양이 격하게 나타나며, 기쁠 때는 기쁜 어감으로 대화를 진행한다.

    토익수험자들은 감정을 표현하는 이러한 단서를 답을 찾는데 이용할 수 있다.

 

 

Part 4

 

1. 토익문제를 먼저 읽고, 선택지를 보면서 동시에 노려 듣는다.

 

2. 첫 두 문장에서 거의 반드시 한 문제가 출제된다.

    그러므로 Part3와 마찬가지로 토익수험자들은 첫 문장부터 잘 들어야 한다.

 

3. 숫자나 요일을 묻는 문제는 꼭 나온다. 이 문제가 빠진 적은한 번도 없다.

    숫자 문제는 문제를 내기가 쉽고 답이 명확한 문제이기 때문에 토익출제자들이 매우 애용하고 있다.

 

4. 듣는 도중에 답이 나오면 바로 문제지에 표시한다. 토익 LC 시험 잘 보는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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