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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비법노트 글쓰기

파트2,3,4 초보자를 위한 요령
아메리카노 | 2011.06.02 | 조회 19051

 

[PART 2]

토익을 처음 접할 때 학생들이 파트 2 부분에서부터 많이 틀리곤 하는데, 고득점을 위해선 단 한 문제도 놓쳐서는 안 된다. 파트 2 의 경우 문장 자체가 짧기 때문에 집중해서 듣지 않으면 낭패를 보게 되는 경우가 많다.
파트 2는 크게 나눠서 yes나 no로 답할 수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두 가지로 나뉜다고 할 수 있다. 30문제 중에서 약 14-15개는 육하원칙의 의문사(When, Where, Who, What, Why, How, which)로 시작하는 의문문이고 의문문에는 Yes나 No로 답 할 수 없다. 또한 의문사별로 답이 획일적으로 출제되므로, 답이 되는 경우를 암기해두는 것도 좋다. 귀가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암기와 반복청취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파트 3 - 질문을 먼저 읽어라, 청취력을 향상시켜라]

짧은 대화를 듣고 문제를 맞춰야 하는 파트 3. 파트 4와 함께 LC에서 까다로운 파트로 꼽힌다. 그래도 비교적 짧은 대화이기 때문에 출제 요령을 알고 있으면 점수를 올릴 수 있는 파트이기도 하다.
파트 3는 41번부터 70번까지 30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10개의 대화가 출제되며, 각 대화와 관련된 3개의 문제를 풀게 된다. 약 13분 동안 진행되며, 정답 선택시간은 한 문제당 8초이다. 파트3의 점수를 올리는 요령은, 질문을 먼저 읽어서 어떠한 내용이 나올지에 대해서 빠르게 유추해내는 요령이 필요하다. 토익문제를 많이 풀면 자연스럽게 느는 스킬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런 '문제풀이기술'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는, 토익점수와 바로 직결될 정도로 중요한 것이니, 반드시 연습을 통해서 터득 해놓는 것이 좋다.

TIP. 대화가 시작되는 첫 사람의 말이 중요 : 첫 사람의 말로 주제와 내용을 개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


[토익 파트 4 - 요령을 바라지 말고 청취력을 키워라]


파트 3의 공부법과 거의 같다. 질문과 선택지를 빨리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동시에 어구 중심의 학습을 하는 것이 좋다. 파트 4는 3번째 문장 안에 청자, 화자, 주제, 장소가 모두 나오는 것이 대부분이다.
앞부분을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된다. 첫 번째 문장에서는 청자가, 두 번째 문장에서는 화자가, 세 번째 문장에서는 주제가 나온다.

 

읽기 연습하는 방법 4가지

1. Script를 보면서 읽기 : 문장을 완전하게 이해한 후에 자신이 편한 속도로 발음에 신경 쓰면서 소리를 내서 읽는다.
2. 빠른 속도로 읽기 : 1번을 연습한 후 빠른 속도로 읽는 연습을 한다. 가능하면 Tape 정도의 속도가 좋다.
3. 테이프 따라 읽기 : 녹음기의 Pause Button을 이용해 Script를 보면서 한 문장씩 따라 읽는다.
4. 보지 않고 Tape 따라 읽기 : 녹음기의 Pause Button을 이용해 Script를 보지 않고 한 문장씩 따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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