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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별 토익비법입니다..!
아싸 | 2011.06.13 | 조회 46052

파트별 토익비법

 

파트 1

1. 파트 1 Direction이 나오는 동안 파트5 문제를 풉니다.
- 파트 1의 direction 시간이 평균 1분 25초로 꽤 길기 때문에 파트 5의 문제를 미리 풀어보는 것이 RC 섹션의 시간 분배에 좋습니다.

2. A, B, C, D 보기를 들으면서 확실한 오답은 X, 애매한 것은 넘어가고, 확실히 맞는 것은 O표를 하며 듣습니다.
- 듣는 도중 정답이라고 생각된 보기가 있더라도 끝까지 듣고 확인한 후 정답에 marking하도록 합니다.

3. 동작을 묘사하는 동사구 표현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 파트 1의 보기는 모두 주어, 동사로 이루어진 단문이므로 동사구에서 그 답이 결정됩니다.

4. 발음이 비슷한 어휘를 조심하세요. 토익이 좋아하는 함정입니다.

5. 시제를 주의해서 듣습니다.
- 사진의 상황을 묘사하므로 동사의 시제는 현재형, 현재진행, 현재완료이며 과거시제나 미래시제는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파트2
1. 최대한 집중해서 질문의 첫 부분은 반드시 들어야 합니다.
- 질문의 처음 세 단어에서 응답을 고를 수 있는 Keyword가 많기 때문입니다. 혹시 내용을 놓쳤더라도 지나간 문제에 연연해하지 말고 정신을 가다듬고 다음 문제에 집중합니다.

2. A or B의 선택 의문문과 의문사 의문문은 Yes나 No로 답을 할 수 없습니다.
- Yes나 No로 답은 응답을 정답에서 제외시키는 소거법을 적용합니다. 또한 Who로 시작하는 질문에는 사람 이름이나 직업, Where로 시작되는 질문에는 장소, When 질문에는 시간이 대체로 답이 됩니다.

3. 질문에서 틀린 단어 또는 발음이 비슷한 단어가 들리면 정답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 소리로 응시자의 혼동을 유도하는 오답 유형은 파트 2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함정이므로 역시 소거시킵니다.

4. 질문에 언급된 단어에서 연상할 수 있는 내용의 단어와 의미상 연관성이 있는 단어가 들리는 경우 오답일 확률이 높습니다.
- 이는 다른 부분을 놓치고 단어 하나만 알아들은 사람들에게 혼동을 주기 위한 함정입니다.

5. 답은 문제지에 직접 바로 표시합니다.
- 시간 낭비를 없애기 위해 문제지에 표시한 후 나중에 옮겨서 marking하도록 합니다.

 

파트3

1. 문제에서 언급하는 해당화자의 말에 집중합니다.
- 남자와 여자 중 누구에 대해서 묻는 질문인지를 파악한 다음, 해당되는 화자가 하는 말에 집중합니다. 예를 들어 ‘What does the man say about the project?’라고 하면 남자의 말에, woman이면 여자의 말에, 특정 이름이 나오면 그 이름이 언급되는 부분에 집중하고, speakers로 물으면 두 사람이 공통으로 해당되는 것 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2. 주제를 묻는 문제는 대화의 앞부분을 잘 듣습니다.
- 대화의 주제나 목적과 같은 전체적인 대화의 맥락을 물어보는 질문은 첫 부분에서부터 단서가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계획, 의도, 제안한 내용을 묻는 문제는 뒷부분을 잘 듣습니다.
- 화자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화자의 의도는 어떠한지, 무엇을 제안했는지에 대한 답은 보통 마지막에 화자가 하는 말에서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독해력을 키워야 합니다.
- 파트 3는 각 대화 당 3문제가 출제되는데, 대화를 듣고 문제를 읽고 풀어야 하는 「듣기 → 읽기」의 통합형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입문자 입장에서 보면 읽어야 할 문제와 보기가 많고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상당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어휘력과 속독력을 키워 문제를 빨리 읽어야 제한된 시간 안에 무난히 답을 고를 수 있습니다.

 

파트4

1. 문제와 보기를 먼저 읽습니다.
- PART 4는 지문이 길기 때문에 지문 전체의 내용을 모두 파악하기 힘듭니다. 파악할 수 있다고 해도 문제를 풀 때 까지 모두 기억하기가 어렵죠. 문제와 보기를 먼저 읽고 문제의 요지를 파악한 뒤, 지문을 들으면서 정답과 관련된 정보를 얻는데 주력합니다. 필요에 따라 문제의 핵심어에 표시를 해두면 좋습니다.

2. 첫 문장이 중요합니다.
- 지문의 첫 부분에 목적이나 주제, 화자나 대상에 대한 정보가 제시되는 것이 드러나기 때문에 정신을 바짝 차리고 첫 부분을 잘 들으면 답을 찾는데 중요한 단서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문제의 의문사가 정답의 단서가 됩니다.
- 문제를 읽을 때 질문의 핵심이 되는 의문사 where, who, when, how 등은 특정 장소, 대상, 시간, 방법 등을 나타내므로 지문 청취 시 이와 같은 키워드에 초점을 두고 들으면 좀 더 쉽게 정답을 골라낼 수 있습니다.

4. 다른 표현이지만 같은 의미, 즉 paraphrasing에 익숙해지세요.
- 파트 3나 4의 정답은 대화나 지문에 언급된 어휘나 표현들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다른 표현으로 바꾸어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어떤 표현을 다르게 나타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파트5&6

1. 보기를 보고 출제 포인트를 파악합니다.
- 보기를 보면 이게 어휘 문제인지, 문법 문제인지 구조를 묻는 문제인지 알 수 있습니다. 무엇을 묻는 문제인지를 파악 하면 문제 푸는 시간을 훨씬 단축할 수 있습니다. 무작정 문제부터 풀 게 아니라 보기를 먼저 살펴 보세요.

2. 해석부터 하면 안 됩니다.
- 해석을 하지 말고 품사나 문장구조만 파악해도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습니다. 보기를 보고 문법이나 구조문제라는 판단이서면 일단 주어와 동사부터 찾으세요.

3. 아무리 봐도 모르면 넘어가세요.
- 파트 5는 한 문제당 23초의 속도로 풀어야 합니다. 도저히 파악이 안 되거나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들면 찍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파트7

1. 반드시 문제부터 읽으세요
- 무엇을 묻는지를 먼저 파악한 후 그에 해당하는 내용을 지문에서 찾는 방법으로 풀어야 시간 안에 푸는 것이 가능합니다. 지문에서 해당하는 내용을 찾아 일단 정답을 고르고 나면 나머지 지문을 마저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 방법이 다소 낯설더라도 처음부터 이렇게 훈련해야 합니다.

2. 너무 어려운 지문은 넘기고 쉬운 것부터 푸세요.
- 모르는 단어도 너무 많고, 주제도 생소해서 ‘이거 도저히 안 되겠다’는 판단이 서는 지문은 과감히 넘기세요. 그리고 쉽고 짧은 지문부터 풀도록 합니다. 이렇게 넘긴 지문은 나중에 시간이 남으면 돌아와서 푸는데, 이때 답안 marking이 밀리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3. 성급히 짐작해서 풀지 마세요.
- 파트 7의 문제들은 모두 지문에 명확한 근거가 있습니다. 이 근거를 찾아 확신을 갖고 정답을 marking해야지 대충 읽고 짐작해서 정답을 찾으면 크게 당합니다. 반드시 정답이라는 확신을 주는 근거를 확보한 후에 marking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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