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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5-6 오답 갯수별 공부 방법
ㅇㅇ | 2011.12.25 | 조회 25244

오답갯수로 유형파악

 

파트5 / 6

 

1. 20개 이상 (파랭이 1회독 정독 권장)

 

먼저 파랭이 문법 부분을 정독하길 권장.

문법 부분에 나오는 문장을 꼼꼼히 한번 읽어보고 모르는 단어는 간단하게 눈으로 훑고 넘어가면서

문법 부분을 모조리 이해할수 있을만큼 정독하길 권장.

 

2. 15개 ~ 20 개 (문제유형과 여러 문제를 풀어보길 권장)

 

문법에 대한 기초가 어느정도 잡히면서 파랭이를 1회독하고 문제를 풀었을 시에 나오는 오답갯수

파랭이에 있는 실전모의고사 파트5-6부분을 모조리 풀어본다.

그리고 시중에 있는 파트5-6모의고사 문제집을 사서 쭉 풀어본다.

어휘문제가 틀렸을 경우는 그냥 단어 뜻만 적고 간단하게 눈으로 익히고 넘어간다.

다만 문법 문제를 틀렸을시 파랭이를 사전처럼 들고다니면서 틀린 문법 부분을 찾아보고 더 정리한다.

 

3. 10개 ~ 15 개 (문제를 푸는것 보다 파랭이를 다시한번 정독권장)

 

이정도면 문법에 대한 지식은 어느정도 해결되었으나 어휘 문제에서 많이 틀리는 유형.

하지만 문법에 대한 문제도 조금만 꼬아내면 바로 틀려버리는 타입이다.

파랭이를 펼쳐서 다시한번 하루에 챕터 3회분량으로 1-2주안에 정독을 하길 권장.

이때부터는 첫 1회 정독때보다 쉽게 눈에 들어오고 그때 가볍게 넘어갔던 문장에 대한 구조도

눈에 확 띄게 된다. 1회때보다 더 꼼꼼히 보면서 정독하길 권장.

 

4. 5 ~ 10 개 (노랭이를 완벽하게 마스터한다)

 

문법 문제는 어느정도 확실히 기초가 잡혀있는데 반해 어휘 문제가 많이 틀리게 된다.

이때부터는 어느정도 노랭이를 꼼꼼히 외우도록 하자.

달달 외운다는 개념이 아니라 눈으로 훑으면서 여러차례 정독하길 권장.

노랭이의 단어와 파랭이에 나오는 문장과 그 문장속의 단어를 모조리 꼼꼼하게 읽어보자.

노랭이에 적히 단어 뜻으로 외우는 것보단 거기에 나오는 문장을 두루 엮어서 구 단위로 익히도록 하자.

예를 들어 단어를 외울때 그 단어 하나만의 의미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주로 어울려 쓰는지

그리고 그 단어와 맞물려서 함께 쓰이는 부사나 형용사도 덩어리로 외우도록 하자.

그리고 똑같은 단어임에도 미세한 차이로 인해 달리 쓰이는 단어들이 있다. 이러한 세심한 부분까지도

확실히 마스터한다. 예를 들어 tentative와 temporary 의 의미는 잠정적인, 일시적인으로 뜻은 유사하나

바뀔 가능성이 있다, 확실하지 않다라는 tentative는 바뀔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로서 plan이나 theory , conclusion 같은 단어와 쓰이는데 반해 temporary는  단기간이라는 또다른 의미로서 고용이나 직업부분에서 쓰이는 걸로 알수 있다.

너무 어려운 단어가 아닌 기존에 배웠던 단어들의 용례를 좀더 다양하게 공부할 필요가 있다.

 

5. 5개 이하

 

파트7보다 파트5-6이 실제적으로 만점받기 훨씬 어렵다.

한국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영어적인 사고방식에 적용할려니 가끔 말도 안되게 말장난 식의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이다. 즉 한국적으로 해석하면 말이 되는데 비해 영어적에선 말이 안된다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토익은 만점 방지용으로 말장난 같은 어려운 문제를 4-5개 정도 늘 출제를 하기 때문에

파트5-6을 5개 이하로 틀리는 경우는 RC 고수라고 칭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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