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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230 → 925 졸업합니다. (700점대를 목표하시는분들 참고!) 900점을 위한 내용추가!
스피킹으로 | 2012.02.09 | 조회 300833

첫토익 작년 7월 230에서 9월 420, 11월 780, 12월 토익 925 로 졸업합니다.

 

6개월 전만해도 쌩 초보입니다.

 

공업계고교에서 공대생으로 영어와는 전혀 관련없는 학업을 하다가

 

앞으로 취업때문에 시작한 토익공부, 드디어 끝마치고 스피킹으로 넘어갑니다.

 

첫토익 엘시 120 알시 110

그냥 찍은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달공부 후 엘시 280, 알시 140

조금씩 공부하니깐 420점으로 점수 상승했습니다.

 

대부분 400점대 점수는 나올꺼라 생각하고 지금부터 780점까지 올릴때의 방법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700점대 이상의 고득점 점수를 필요로 하시는분은 읽으실 필요없습니다.

딱 700점대까지 점수 상승한 방법이니깐요. 더 높은 점수를 생각하시면 다른방법으로 공부하세요.

 

공부에 참고한 교재

해커스 토익 스타트(엘씨,알씨)

해커스 토익 중급(엘씨,알씨)

해커스 1000제 1(알씨)

해커스 1000제 2(엘씨)

해커스 보카 노랭이

 

천제1엘씨는 하필 그때 서점에 책이 없어서 그냥 2샀습니다.-_ㅠ

 

설명할 순서는 엘씨 - 알씨 - 어휘(단어) 순으로 설명하겠습니다.

 

 

 

 

1. 엘씨

 

파트 1.

어렵지 않은 파트입니다. 기본적인 유형을 먼저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예를 들어 사람이 없는 사진에 people are~ 블라블라 라던지 the man ~ 블라블라

등의 표현이나 사람이 있어야만 가능한 be being p.p 등의 내용들의 내용들은

기본서만 풀어도 충분히 파악이 가능합니다. 또한 동사를 가장 주의깊게 들을 수 있도록 하면

8~9개정도 실전서에 맞출 수 있습니다. 안들리는 부분이 있다면 들릴때까지 듣지 마십시요

가장 바보같은 방법입니다. 이유는 엘씨설명 마치고 적겠습니다.

 

파트 2.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파트입니다.

기본적인 의문문에 yes, no 등의 답이 올 수 없는다는거, 질문에 do you know~블라블라 시작하는 문장에

뒤에 또한번 의문사가 나오는 것들의 기본 전략만 잘 세워도 반정도 맞습니다.

하지만 반 맞어서 700점은 근처도 못가겠죠?

따라서 제가 했던 공부는 많은 파트 2문제의 문장을 암기했습니다.

처음에는 암기하는게 짜증났지만 암기 후 영어가 들릴 때 마다 느낄 수 있는 성취감때문에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성적도 자연스럽게 올라갔구요, 파트 2는 문장암기를 추천합니다.

기본서, 실전서 등의 있는 질문내용을 최대한 암기하고! 혼자 있는 공간이라면 발음도 해보고

도서관 등에서는 입모양만 방긋 거리면서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나중에는 엄청난 자산이됩니다.

 

 

파트 3.4

이것 또한 저는 암기를 추천합니다.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라는건 아닙니다.

문장 통째로 암기하라고 추천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시간대비 효율에 대해 비추합니다.

저는 짧은 기간동안 점수를 올려야했기 때문에 조금 전략적으로 갔습니다.

가장 먼저 했던 것은 기본서를 끝낸 후 천제2의 파트3,4에 질문과 보기들을 해석하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딱 보자마자 1~2초만에 해석이 될 때까지 암기부터 했고, 그것이 가장 점수 상승에

큰 요인이 되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파트 34가 시작되면 문제를 들으면서 바로바로 체크하고 가야하지만 문제와, 보기의 독해시간이

조금만 늦어도 놓쳐버리는 경우가 발생해서 보기해석이 빠르게 가능하면

3,4가 잘 들리지 않아도 몇개 들리는 단어만으로도 내용을 유추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완전히 800~900대의 고득점을 노리시는 분들에게는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지만

700점대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감히 파트 3.4 점수 상승에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추천합니다.

 

 

엘씨 공부방법을 끝내면서 가장 초보들이 실수하는 엘씨 공부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저 또한 그런한 방법을 사용하다가 바꾸었습니다.

문제가 틀린 후 안들리면 반복해서 수십번씩 듣는 공부법입니다.

마음속에 새겨두시길 바랍니다. ★많이 들어서 들리는게 아니라 알아야 들린다.★

누가 미리 알려만 줬으면 이렇게 시간낭비하지 않았을텐데 라는 후회도 들었습니다.

내가 계속 들어도 안들리면 그 부분이 모르는겁니다. 그냥 스크립터 보고 암기하세요.

계속 들릴때까지 들으면 시간아깝습니다.

이건 제가 12월토익에서 490 맞을 때까지 해왔던 공부방법입니다.

그냥 안들리면 스크립터보고 암기하고 끝냈습니다.

 

파트1하루, 다음날 파트2, 다음날 파트3, 이렇게 공부했고

특히 주말은 하루에 파트 하나만 주구장창 복습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마무리로 실전서 풀고~ (즉 평일에는 실전서 풀지 않았음 시간없음)

 

 

알씨

 

파트 5,6

 

스타트 책을 1주일만에 끝내고 중급으로 넘어갔습니다.

중급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문제는 많지만 설명이 부족합니다.(따라서 인강, 학원수업이 병행할 때 좋은 책)

혼자 공부하시는 분은 중급책은 비추! 저는 학원에서 강의를 들었기때문에 어쩔 수없는 선택 ㅠ

 

1. 자기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해라!

300~400 - 토익스타트

500 - 자기가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책 (중급 또는 파랭이, 기타 다른 교재)

 

저는 첫 공부할 대 조동사 다음에 동사원형이 오는지도 모르고 공부한 사람입니다.

그만큼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고 스타트 책으로 기본을 1주일만 떼고 갔습니다.

대충 파트(명사, 형용사 등)은 무료인강을 보지 않고 그냥 쑥쑥 넘어갔고

준동사(투부정사,동명사,분사)는 인강도보면서 딱1주일만에 책한권 끝냈습니다.

- 700점대만 목표로 했기 때문에 파트7 부분은 풀지 않았습니다. 시간낭비라고 생각했습니다.^^

 

2. 책에 있는 내용은 자기껄로 만들어라

- 저는 책에 적힌 내용을 거의 암기를 다했습니다.

예를 들면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라면 앞에 앞글자만따서

앤서리컨어보마포피디 이렇게 외웠고, 이렇게보면 무슨말인지 모르겠죠?

앤- 앤조이, 서-서제스트, 리-리커맨드, 어보-어보이드, 등 이렇게 앞글자만 따서 암기한 후

길을 걸어갈때나 머리속으로 생각합니다. 문제를 풀다가도 이 동사도 목적어로 동명사나 투부정사를

취하구나 하면 한개씩 추가합니다. 추후 현재 투부정사의 경우 24개까지 머리속에 자동으로 암기가

되었습니다.-_- 기본적인 문법은 이해하면서 저처럼 암기하면서 문제풀때 적용하면

자기도 모르게 머리속에 박혀버립니다. 기타 문제를 풀 때도 외운 동사만봐도 이건 투부정사를

목적으로 취하는 동사로 바로 튀어나오고 문장분석 또한 빠르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문법만 암기하려고 하지말고 주어진 내용들 또한 암기하고자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3. 전략적으로 공부하자

 

제가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 분사 부분이였습니다.

저는 과감히 이부분을 포기했습니다. 시간아까워,-_-;;

이유는 분사문제는 파트 5에서 1~2문제 정도인데 분사 공부 조금만하면 현재냐,과거냐 둘중으로

보기를 축약 할 수 있습니다. 즉 찍어도 50%인데 2일이나 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분사를 완전히 이해를 하지 못하여서 포기하고 대신 전치사와 접속사 공부에 시간을 더투자했습니다.

전치사와 접속사는 4~5문제 이상나오기에 분사보다 공부량도 적고 점수를 더많이 받아 갈 수 있어서

짧은 시간에 점수를 올리고자 하시는분들은 분사의 문법구조만 간단히 공부하고

문제 할당률이 부분에 공부를 조금 더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분사가 쉬운분들은 다른 어려운

부분을 제외하시기 바랍니다. (이래서 800~900 고득점 자들에게는 제방법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4. 실전서 공부

 

자신이 파트56 문제를 풀어서 10~15개정도 틀린다 싶으면 과감히 실전서로 넘어가십시요

10~15개정도 틀리는 사람 대부분은 어휘문제에서 많이 틀릴거라 생각합니다.

실전서는 하루에 1개씩 푼다라고 생각하세요 10일이면 한권끝나고

두번보는것도 10일

3번째 볼때는 하루에 2개씩 5일

딱 25일이면 실전서 마스터합니다. 이말은 실전서 수준에 문제가 나오면 56은 3~5개 안팍으로

틀릴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먼저 처음 풀때는 시간재고 그러지말고 그냥 열심히 푸세요

이 다음부터가 중요합니다. 틀리거나 맞거나 필요없이 채점 후 리뷰를 시작합니다.

모르는 단어 쭉 적고, 맞았던 문제도 해석해보고 1초문제라도 보기가 모르는 단어라면 뜻 암기하시고

이렇게 갑니다. 한번 리뷰하면 2시간 30분정도 걸렸고 파트7은 틀린것만 리뷰합니다.

모든 단어 뜻에 대해 암기가 되었고, 문법문제가 틀렸다면 기본서나 공부했던 문법책을 펴서

다시한번 공부하세요. 그리고 과감히 덮으세요. 다음날은 2일차를 위에 방법처럼 똑같이 합니다.

3일차..4일차...그리고 두번째 풀때 시간재서 풉니다. 15틀렸던 것이 자신이 암기가 열심히 되었다면

10개 까지 내려갈것입니다.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틀린문제에 대한 오답노트를 필히 만드시고

왜틀렸는지 적어놓고 공부하세요. 두번 연속틀린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틀립니다.

그리고 10일 두번의 문제의 리뷰가 끝났으면 세번째에는 문제가 너무 쉽게 맞습니다.

자신의 공부양에 따라서 문제를 보자마자 어휘문제임에도 불구하고 1초문제가 되버립니다.

자동으로 답이 암기되어서겠죠! 그정도 수준이 되면 그 문제의 문장해석 수준이 빨라집니다.

즉 어휘문제가 점점 쉬워지는 거겠죠, 그렇게 되면 파트56가 5개 정도 순으로

줄어들었을겁니다. 이정도가 안된다면 공부량 또는 집중력 부족으로 생각하고

다시 리뷰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천제1을 컴퓨터로 전부 스캔떠서 프린터해서 문제풀었습니다.ㅠㅠ

파일은 가지고 있지만 저작권때문에 보내드릴 수는 없습니다!)

 

어휘(단어암기)

 

1. 하루에 100개 200개 300개 암기는 시간낭비

 

저는 단어 하루에 40개(보카노랭이 하루치)만 암기했습니다.

대신 하나의 명사에 형용사, 부사, +전치사 관용어구까지 암기했습니다.

 

즉 한 단어에 4~5개 품사와 뜻을 암기했죠, 이걸 하나하나 띄엄띄엄 암기하면

햇갈리도 하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걸립니다.

품사만 구별해서 암기해도 40단어면 200개 뜻정도가 암기가 되고, 추가로

동의어, 파생어, 등까지 추가한다면 하루에 300~400개가 되어버립니다.

또한 위의 실전서 공부할때 외우는 암기양까지 하면 하면 하루에 500개이상의

단어가 암기가됩니다.

물론 시간투자는 훨씬 짧습니다. 단어의 앞,뒤 조금만 바꾸면 되기에 암기가 쉬어지기 때문이죠

 

괜히 단어 한개씩 한개씨 하루에 200개씩 공부하면 1주일뒤면 다 까먹습니다.

차라리 50개만 잡고 품사별로 뜻암기하면 200개 암기할 시간 반만 투자해도

200~300개의 단어가 암기가 됩니다. 보카노랭이에 잘 정리되어있기에 그정도만 해도 충분할거라

생각되어집니다. 저는 조금 900점대까지 공부하고자 노랭이에 정리 안되어있는거 까지 공부했지만

780점 나올때는 노랭이와 실전서에서 나온단어 공부 외에는 일체 다른 단어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200개씩 암기하는데 왜 실전에서는 기억이 안나시는분들

많을실겁니다. 그냥 양줄이시고 품사구별해서 암기하세요. 암기가 훨씬 쉬어지고

특히 파트7에서 독해 능력을 키워줍니다.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아도 파트7실력까지 상승하게되죠~

물론 저는 700점대까지만 목표로 하는 공부방법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제가 공부할 때의 공부시간

 

밤10:30~04:30 취침

 

04:30~09:00 단어암기(전날 실전서에서 봤던거 복습까지!) 와 아침

09:00~10:00 수업들으러 가는버스(역시 단어암기)

10:00~12:00 영어수업

12:00~14:00 스터디 (스터디는 교재내용암기와 중급문제풀이)

14:00~14:30 점심

14:30~16:30(17:00) 엘씨 (점심먹고 졸리기에 알씨 공부는 제끼고 엘씨로)

17:00~18:10 실전서 천제 풀기

그리고 저녁-

18:40분정도 부터 체점 하고 담배탐하고 카톡확인도하고~이리저리해서

19:00~21:00 실전서 리뷰

21:00~22:00 다음날 스터디 공부

 

이걸 반복했습니다.

참고로 새벽과 버스안에서 암기하면 이상하게 암기가 잘됩니다.-_- 한번 꼭 해보세요, 저만그런가;;;;;

 

이렇게 매달리니 점수가 쫙쫙 올라가더군요;;2달만에 약 350점을 올렸으니;;;

 

 

글을 마치며.....

 

제 주변 친구들이나 토익에 능한 사람들이 이야기를 해줍니다.

300~500점까지 2달, 500~700 까지 2달, 700부터는 한달에 50씩올라간다고,,,

이렇게 점수 상승이 안되는분은 공부방법이 잘못되었거나 공부를 소홀히 한거라고 생각하시고 반성하면서

한번더 2달 내 자신은 없다라고 생각하시고 공부하시면 모두 원하는 점수대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글을 작성하는데 무려 1시간걸렸네요...-_-

이만 자야겠습니다.! 혹시 궁금한 내용있으면 리플 달아주시면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다들 원하는 토익점수 득! 하시기 바랍니다!!

 

 

 

p.s 780에서 925점 까지의 공부방법은 완전히 다릅니다.

따라서 위에공부방법은 앞서 강조했듯이 700점대 정도를 목표로 하시는분들에게만

추천합니다!!!!!!!!! 그이상의 공부방법은 궁금하신 분이 계시면 적겠습니다.

 

 

 

 

 

-------------추가 글--------------

 

780에서 1달에 925 수기입니다.

 

알씨 엘씨 어휘 순으로 설명하겠습니다.

 

1. 파트5는 무조건 1~3개틀리는걸 목표로한다.

봤던 문법책을 다시한번 리뷰,

문법책에서 모르는 단어암기

책에 문제중 "틀렸던 것"만 다시 풀기

문법 공부 중 암기를 못해둔 부분이나, 이해가 안된부분은 조금더 집중적으로 공부

(저는 분사 부분^^)

추가적으로 인터넷등에 보면 일반적인 관용어구들 싸돌아 다닙니다.

프린트해서 아는건 제끼고 모르는것만 남겨두고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는 마시고

평소 남는시간(버스나 지하철, 이동시간, 공강시간 등)에 암기하시고

하루 암기하고 다음날은 전날 암기한거 복습하는 식으로 가세요^^ 즉2일에 한부분씩 공부한다!!이런맘으로

 

2. 파트7

알씨 370대 이상의 점수라면 해석속도에 대해 걱정안하셔도됩니다.

다들 비슷합니다 780대나 900점이나 지문의 대한 해석은......비슷합니다!

다만 질문의 빠른해석과 보기의 완벽한 이해+빠른해석이 파트7의 점수를 좌우합니다.

기본적으로 370이상대의 토이커라면 기본 스킬정도는 다들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문의 대문자 파악, 감정단어, 접속부사 등은 빠르게 캐치하고 그부분에 분명 답이 나온다는 것과

지문의 초반 중반 마지막 부분 별로 어떠한 지문들이 나오는지정도는 기본적으로 하시고

 

실전서 파트7부분을 딱 펼쳤을 때 눈으로 보자마자 문제와 보기가 해석될정도로

해석수준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알씨 어느정도 하시는분들이 파트7을 틀리는 이유는

문장 해석보다 보기해석이 정확히 캐치못하여서 틀리는것이 허다합니다.

요즘 들어 특히 파트7에 함정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보기들의 해석이 안되면

바로넘어가죠~ 저는 먼저 했던것은 질문이 무슨 답을 요구하는지 보자마자 캐치할 수 있는 암기

그리고 문제는 풀기전에 미리 각 보기들을 해석을 전체 싹하고 파트7 공부를 시작합니다.

한번 싹 보기만 해석하고 문제를 풀기 시작하면 풀제를 풀때 또 해석하기 때문에

보기의 정확한 뜻이 파악이 됩니다. 실전서 공부하기전, 또는 잠들기 전에 그냥 멍하니 실전서 펴서

질문과 보기만!!!해석 연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보기해석도 잘되는데 틀리는 이유는 어휘력 부족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엘씨

 

파트1은 설명안하겠습니다. 그냥 1000제 2로 연습했습니다. 혹 틀린게 생기면 그냥 암기 끝!

 

파트2

친구들이 쓰는 토익교재 파트 2부분 질문과 답을 복사

(제가 복사한책. 해커스 빨갱이,토마토베이직,하우투토익베이직,메가토익,시나공실전)

저는 엘시 교재가 스타트, 중급, 천제2 이렇게 뿐이라 더 많은 문제를 위해서

친구들꺼 다들 교재가 다르니 복사해서 암기하고 해석하고~

암기하고~해석하고~ 혼자 발음해보고~ 받아쓰기 하라는데 시간아깝고 종이아깝고 샤프심아깝고

손아프고, 지루해서 않했습니다. 그냥 암기하고 해석~그리고 길 걷다가 혼자 발음해보고

옆에 지나가는 아가씨가 애가 미쳤나? 하면서 처다보기도 하고~

그외에는 다른 공부 안했는데 어느덧 실력이 느네요

참고로 전 엘시 490입니다.

 

파트3 4

 

다들 파트2가 어렵다고 하는데 저는 3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처음 780나올때에는 안하던 문장암기도 해보고, 주구장창 스크립터보면서 혼자 발음만 했습니다.

혼자 소리내어 읽을 때 운율?이라고 해야하나요~ 그 정말 책읽듯이 말고 내가 지금 발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라는 최면을 걸고 하세요. 예를 들면 도로공사 담당자 David Choi인데 도로 밑에 설치한 파이프가

손상되어 물이 넘쳐 도로가 마비되었으니 ETS 본사 테러 가실분은 지하철을 이용하세요

뭐 이런문장도 내가 정말 담당자 인듯이 운율을 내면서 읽었습니다.

참고로 사람있는곳에서 이러고 있으면 많은 집중을 받으니 혼자만의 장소에서 이렇게 공부하세요.

저는 제 방에서 공부했네요. 도서관에서는 파트34는 문제만 풀고옴 ^^

 

어휘

 

위에 서술한 방법 +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나름 토익고수들이

토익에 나오는 필수어휘! 이딴 허접한 낚시성 제목으로 올려놓은 모든것을 다운받아 암기..-_-

참고로 어휘량이 본래 했던 것들이 많아 아무리 많은 단어도 아는거 제끼면 얼마 안됨

그리고 관용어구를 특히 알아두시는게 좋은

요즘 파트5에서 같은 뜻인데 같은 품사임에도 어느 특정 단어에만 결합하는 문제들이

1~2문제 출제되고있음!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사소한 한개라고 놓치지 않도록

어휘공부는 시간나는대로~ 진짜로 화장실, 버스기다릴때, 새벽에는 단어 엄청 잘됩니다.

 

 

마지막으로 틀린문제는 또 틀립니다.

혹시 실전서 풀다가 틀리면

문법문제면 그 문법 쫙 다시 복습하세요.

파트7이 틀리면 전체지문을 싹다 다시 해석으로 복습하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팁입니다. 가장 점수를 많이 올려준 방법은.

 

 

 

 

 

 

 

 

 

 

 

 

한번 앉으면 일어나지마세요!

여러분의 엉덩이의 무게가 = 점수 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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