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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7 항상 시간이 모자라는 초보님들을 위해...
Rc | 2012.03.01 | 조회 23382

전 항상 시험 치면 독해 부분 못풀어서 3~4개 지문 남기고 오거든요..

 

물론 독서량의 부족으로 언어 자체의 실력도 많이 모자란 탓이겠죠 ㅎㅎ;;

 

2월 11일 시험에서 15문제를 줄세우고 나왔었구요..

 

하지만 이번엔 시간 딱맞게 풀고 나왔답니다 ^^

 

다풀려고 설렁설렁 지나간것도 아닙니다 ㅎ;

 

시험 후 충격먹고 친구한테 조언을 구하니 실전과 비슷한 1000제2를 추천하더군요..

 

해커스1000제2로 공부 하다보니까 언어 자체의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요령을 익히면 지문 전체의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문제는 풀수가 있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공부하면서 만든 저만의 법칙을 말씀드리자면

 

 

1. 일단 문제를 스키밍 한 후 주요 단어가 있는 곳을 찾아 빠르게 동그라미 친다.

 

제가 독해를 풀기 전에 제일 먼저 하는게 동그라미 치는거에요. 문제에 이름이나 물어보는 게 있으면

 

동그라미 친 후 눈을 다시 지문으로 돌려 그 이름이 있는 곳을 동그라미를 쳐요. 그리고 각 문제마다

 

그 부분을 정독합니다. 독해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이렇게 하시면 되게 시간 절약된답니다.

 

2. 독해지문의 첫 3~4줄을 반드시 정독하자.

 

대부분의 지문이 처음 부분에 주제를 담고 있어요. 주제를 묻는 문제는 거의 매지문마다 나오죠?

 

그래서 항상 첫 부분을 정독하고 그 다음에 전체를 훑어봐요. 그러면 어떤 식으로 글이 전개되어가는지

 

한눈에 파악이 가능해요.

 

 

(3. 아 이건 문제 풀면서 느낀건데. 독해 중에 잘 안풀리는 문제가 있으면 다음 문제를 먼저 풀어보세요.

 

끝까지 안 풀리는 경우도 있지만, 다음 문제를 풀면서 알게 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

 

다. 아참 그리고 지문당 제한시간은 꼭 지키셔야 합니다. )

 

 

 

제가 위의 법칙을 이용하여 독해를 하는 순서는.

일단 제일 먼저 문제와 지문에 동그라미를 친 후, 처음 3줄 정도를 정독하여 주제를 파악하여 전체

글의 흐름이 파악하고, 그 다음에 문제를 보고 그 동그라미 해둔 부분을 정독하면서 정답을 하나하나

찾아갑니다.

 

 

본래의 언어실력이 상당하신 분들은 제 글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언어실력이 상당히 부족하신 분들도 이렇게 하시면 할 수 있다고 말씀해드리고 싶어서

욕먹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나는 언어 실력이 안되서 못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중에 한명이라도 용기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꼭 원하시는 점수 얻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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