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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두달만 미치면 완성된다(독학)
토익고수 | 2013.01.05 | 조회 23577

여기에 와보니 토익으로 고통받는 분들이 너무나 많아서 안타까웠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쓰는 글은 저의 실제 개인 체험담이니 참고하실분들은  (특히나 독학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저는 참고로 LC 495 RC480을 찍어봤습니다.

요즘 만점자들도 많지만 정말 독한 분들입니다.

1단계

우선 토익에서 기본기를 다지고 고득점으로 향하기위해서는 어휘에대한 마스터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서점에가서 토익어휘집들을 쭈욱 살펴본뒤에 자신이 보기에 가장 편한 책을 한권사서 2-3주 동안 완전히 마스터 한다는 각오로 거기에 있는 단어 뜻 예문을 계속 의미를 알면서

10번정도 읽어 갑니다. 처음 1-2독이 힘들지 계속 나가다보면 익숙해지고 속도도 빨라집니다.

점차 회독을 해가면서 자신이 완벽하게 알고 더이상 안봐도 되는 단어와 예분은 체크하면서 다음번볼때는 보지않습니다. 그러면 속도가 굉장히 빨라집니다.

이렇게 10회독을 하시면 엘씨 알씨의 가장 기본적인 체력이 쌓이고 특히 알씨 파트 5-6에서는 고득점이 나오지 않을수 없습니다.

2단계

이제 엘씨와 알씨를 병행해 갑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시 서점에 가셔서 토익의 기본서를 각각 한권씩 또 자신이 보기에 편한 책을 선택하는 겁니다.

세상만사가 다 그렇듯이 특히나 토익은 기본이가 아주 중요합니다. 공부해보시다보면 경험적으로 느끼실 겁니다.

엘씨의 경우 스스로 진도를 나가면서 책에서 설명나와있는 것 (기본표현 문제접근방식 예제)등을 꼼꼼하게 직접 자신이 풀거나 읽어보면서 매일 5시간정도 공부하시면 1주안에 끝낼수 있습니다

알씨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이미 어휘를 끝냈으니 혼자 전체진도를 7-10등분한뒤에 매일5시간정도 투입하여 내용설명과 표현 문제등을 스스로 한번 직접진도를 나가시면 7-10일내로 끝낼수 있습니다

이렇게 진도를 우선 한번 나가면 여러분은 당장시험쳐도 어느정도 성적이 충분히 나옵니다

3단계
이제는 복습단계로
엘씨의 경우 자신이 푼문제의 스크립트를 확인하면서 엠피쓰리를 스피커연결후 집에서 성우의 발음 억양 강세등을 정확하게 따라 읽어보세요 제 경험으로 비추어볼때 최소20번이상 따라 읽으면

거의 문장이 입에서 짝 달라 붙는 느낌이 듭니다.

알씨의 경우 진도나가면서 푼문제들 중에서 틀린문제들과 표현들만 집중적으로 5번정도 회독합니다.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여기까지만 하셔도 여러분은 완성의 단계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단계에서도 매일 엘씨 알씨를 각각5시간이상 공부해보세요

4단계

이제는 기본이 탄탄하니까 실전문제집을 엘씨알씨 각각 한권씩 서점가서 선택합니다. 자신이 보기 편한 책으로

모의고사 형식으로 5-10회분형식이면 무난 합니다.

알씨의 경우는 문제집과 해설서를 각각 한권씩 구입하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우선 엘씨는 매일 한회분씩 풀오본뒤 자신이 틀렸거나 파트3-4라면 한개라도 틀린 지문은 모두 표시해 두었다가

파트1-2의 경우는 그냥 소리내어서 5-10번정도 문장을 큰소리로 읽으면서 문장과 정답을 그냥 암기해버립니다.

파트3-4의 경우는 표시된 지문들을 모아서 집에서 스피커를 틀어두시고 직접 성우의 발음 억양 강세등을 그냥 똑같이 앵무새처럼 따라서 말합니다 최소20번씩 반복하세요

물론 지문의 틀린문제의 정답의 근거를 본문에 빨간펜으로 밑줄을 그어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알씨의 경우

매일 1회분씩 파트5-6의 경우 3문제에 1분내로 푸시도록 최대한 노력하시고 파트7의 경우에는 한문제에 30초이내로 해결하도록 노력해보세요.

아마 특히 파트7에서는 처음에는 좌절도 많이 하시겠지만 그렇게 연습하다보면 점차 자신의 문제풀이 속도가 엄청나게 향상되는 것을 현저히 느낄수 있을겁니다.

저의 경우는 10-15문제정도를 5-7분정도 타이머로 직접 카운트다운 하면서 연습해봤는데 첨엔 쉽지 않았지만 하면 할수록 굉장히 효과를 많이 봤습니다.

알씨에서는 우선 그렇게 푸신뒤에 한개라도 틀린지문들은 모조리 체크해서 문장5형식 (S V O OC C)의 문장성분을 각 문장마다 표시합니다. 이렇게 하면 분장의 구조가 완벽하게 파악되고

지문을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이해도 잘 됩니다. 그리고 웬만한 시중의 해설서들은 단어나 해설이 매우 잘되어 있으므로 충분히 혼자서 공부할수 있습니다/

첫째로 문장성분을 문장밑에 적으시고 두번째는 모르는 단어를 형광펜칠하시고 셋째는 다시한번 본문을 꼼꼼하게 해석을 보면서 해석연습합니다.

그뒤 틀린문제의 지문에서의 근거를 다시 형광펜으로 표시하면서 내가 왜 틀렸는지 확인하면 완벽합니다.

이렇게 공부한 것은 시험전날 혹은 오전에 시험장에 1-2시간 일찍 도착하셔서 틀린문제와 그 근거를 쭉 다시 복습하시면 점수가 많이 오를 겁니다.

파트5-6의 경우에도 단어장을 이미 10회독했고 기본서도 읽으면서 공부하고 문제도 풀고 틀린것도 5번씩 봤으므로 푸는 속도도 빨라지고 정확도도 높아지셨을 겁니다.

이제는 틀린 문제들만 죄다 모아서 그대로

첫째는 문장을 문장성분분석 둘째 해설서보면서 해석연습 셋째로 틀린 이유를 명확하게 하여 이유를 여백에 적어둡니다.

이것을 시험전 하루나 오전에 가지고 가셔서 복습하시면 효과가 엄청날 겁니다.

이상 저의 공부노하우를 알려드렸습니다. 제가 생각할때 굳이 의지가 너무나 없고 기초가 너무나 부족한 분이 아니라면

학원이나 과외보다는 혼자서 위의 방식으로 공부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학원다니더라도 어차피 공부하는 주체는 자신이고 내용을 읽고 문제푸는 것은 자신이기때문입니다.

저는 경험상 중학교때 잠시 영어과외를 받았는데 당시에 빨간기본영어를 공부했었습니다.

수업들을때는 안다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점수도 잘 나왔지만 그뒤에 과외를 받지 않고 공부하다가 영어가 너무 저조했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자생력을 기르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고 시행착오끝에 저만의 공부법을 개발해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혼자공부하시면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위의 방법대로 한번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영어는 하루에 한두시간하더라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치 여름철에 장대비가 몰아치듯이 하루에 최소한 10시간이상 2달이상 몰아쳐서 공부하시면 정말 두달뒤에는 엄청나게 영어실력이 향상되어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할수 있을겁니다.

모두들 겨울방학때 열공하셔서 토익고특점 취업에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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