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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는 꼭 필요한가
hoho | 2016.09.11 | 조회 34377
꼭 그러하다

요새 12월부터해서 정규반 다니고잇는데

스터디 하네 안하네 고민하는사람들에게 스터디를 꼭했으면한다!!!

지금 2월까지 계속 학원다니려고 계획하는 사람들한테
스터디는 필수라본다!! 혹자는 굳이 스터디 안하고 그시간에
도서관이나 집 빨리가서 하나라도 혼자 더 보는게 낫다고 하나 내생각은 다르다,,,

우리는 왜 해커스학원에 왔는가 ? 그렇다 독학은 힘들다 .독학이 힘든 이유는 학원에 다니는것에 비해 자료나 최신문제 이런게 부족해서 일까 .. 물론 그말도 충분히 맞으나 독학의 가장 큰
단점은 외롭고 지친다는거다.. 뭐 그깟 토익시험 가지고 지치네 마네 그런사람도 잇겠지만 하다보면 안다... 충분히 짜증나고 지친다ㅋㅋㅋ

스터디 두 달째 접어들면서 몇가지 조언을 하고싶다..

첫째 우리나라 사람들의 고질병 작심삼일..
스터디안하고 혼자 끝내보겟다는 사람들은 일단 의지가 강한사람들이다. 해커스다녀본 사람은 알것이다
처음 1주2주는 누구나 의욕에불타서 숙제도 꼬바꼬박하고
리뷰도 잘한다. 문제는 3주차접어들면 슬슬 지치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스터디의 진가가 발휘된다 . 이쯤되면 학원선생님들이 내준 알짜배기 자료들이 산더미 처럼 불어나게 되는데
한번 놓치기 시작하면 나중가서 혼자서는 그런거 볼 엄두가 안날것이다...그나마 스터디하면서 한번 깨작여보고 시험 임박해서는 한번 봣던것이기 때문에 복습하기에도 상대적으로 용이하다

둘째 스터디원한테 무언가를 바라지 마라!
정규반 레벨 정도되면 그래도 어느정도 기본기 갖춘 사람들이 많이 수강한다. 혹은 급한마음에 자기 실력에 안맞게 정규반 등록하는사람도 많이 봣다 . 즉 정규반에는 점수대가 엄청 다양한듯 하다.. 이러한 점에서 700후반이나 800대 사람들은
스터디의필요성을 못느낄수 있다..(즉 스터디조원한테서 무언가를 얻어가려고 왔는데 오히려 내가 퍼주는 느낌?)
그러나 내생각은 스터디를 한다는거 자체에 의미가 잇는것같다. 매일 꾸준히 숙제해가고 단어외우고 시간재서 문제풀고
...혼자서는 할수없는 무언가를 제공받는것에 스터디에 의미가 있다고 본다

셋째 스터디 분위기를 잘잡아야 한다

스터디를 추천하지 않는 유일한 상황이 있는데 그건바로
놀자판 스터디이다. 연령대가 비슷하고 대학 전공이 비슷한 사람끼리 스터디가 펀성되면 금방 친해지기 쉽다.
필자도 2년전에 중급반 수강한적이 잇는데 나이도 다 비슷하고 해서 스터디 오면 재미있고 위로받는 느낌 받어서 좋앗던 경험이 있다..그러나 우린 토익점수를 올리러왓다는 본래목적을 잊으면 안된다..
스터디조원끼리 많이 친해진 조는 중반 넘어서부터는 숙제검사나 결석 단어 이런것에 관대해지기 쉽다..이것은 마치 학교에서 친구끼리 토익스터디햇다가 며칠 못가서 폭망하는 상황을 유발할수 있다.

그럼 스터디 조원들과 아예 쌩까는게 답인가?
여기서 조장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조장이 유들유들한 사람이라면 조원중에 누군가는 이런상황을 컷 해야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 악역 맞는거에 상당히 부담감을 갖는다.. 자칫 비호감으로 찍힐수 있기 때문에..
허나 우린 이런사람들 한테 고마워해야한다

만약 자신이 이러한 역할을 맞게된다면 최대한 상대방 언짢게 안하면서도 공감 할수잇는 말로 분위기를 이끌어야된다
예를들면 스터디 중반부쯤 조원 몇명이 숙제 안해오고
단어 안외워 오고 서로 봐주자는 식으로 흘러가는 상황에서
"우리 900 찍어야 하지않냐~~ 이런식으로하면 우리 다음 여름 방학 해커스 또와야 한다~~ 남들이 지쳐갈때 집중해야 승리한다~~ " 등등 다시한번 동기부여되는 말로 분위기를 업시켜야 한다

이상 해커스 어학원 스터디 고찰에 대해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 맞다는것은 아니지만 스터디를 말성이시거나 중도하차를 고려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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