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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비법노트 글쓰기

800넘는 스킬(단기 1주 가능) ^^ ㅋㅋㅋ
101525 | 2014.05.31 | 조회 21784

파트1

총 10문제중 5~6개는, 수능 듣기 수준보다 쉽습니다.

나머지 4개정도가 관건인데...

 

조금 쉽게 출제되는 달의 경우, 동작 표현인지 상태 표현인지를 구분할 수 있나 없나 묻는 문제가 나옵니다.

ex) he is wearing a hat(상태), he is putting some tools(동작)

 

조금 어렵게 출제되는 달의 경우, 문제에서 가장 확연히 보이는 큼직한 장면 말고,

세부적인 부분의 정보를 정답으로 제시하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ex)남녀가 서로 마주보고 대화하고 있는데, 생뚱맞게 '남자 바지에 펜이 꽂혀 있다' 던가 '커텐이 완전히 걷혀 있다' 던지...

 

작정하고 어렵게 출제되는 달의 경우, 상당히 고급(?)스러운 표현이나 묘사 문장이 나옵니다.

ex)길이 가로등에 의해 양옆으로 구분되어져있고, 사람들이 거닐고 있다, 던가... 건물들이 죄다 똑같이 생겼으며,

건물 바로 앞에 물가가 경계선을 만들고 있다...

(솔직히, 뭔말 하는지 못알아 들을 정도로 휘리릭 지나갈 수 있습니다...ㅋ)

 

결론: 아무리 꼬아 내도 상기 3가지 유형에서 절대 안벗어 납니다... 고로 어렵게 나와봐야, 저런 패턴으로 물어볼 것임을

예상하신다면, 팟 1은 어렵게 나와도... 어거지로! 꾸역꾸역 소거해서 풀면 다맞을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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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2

총 30문항이 11번 부터 시작되는데...

일반적으로 11~40번 중에, 18~25에서 고비가 한번 오고... 35~40에서 또 한번 고비가 옵니다...

즉, 역시 파트 2도 사실은...상당히 쉽습니다...

문제는 여지없이 2~3 문제는 '듣기'잘하시는 분들도 "아, 뭐래...ㅅㅂ" 이런 말이 튀어나오는 문제가 있어요...

 

대부분 그런 문제의 유형도 위 파트1처럼 3가지 정도로 구분됩니다.

 

1. 갑자기 영국 발음이 등장함 : 우리 귀에 편한(?) 미국 스타일 억양과 발음이 나오다가, 'ㄹ'발음을 극단적으로

무시한다거나 'ㅗ'발음을 너무 남발하는, 어색한 말투가 등장합니다

 

2. 나름 문어체적 표현, 또는 열려있는 대답이 정답으로 나오는 경우

"야, 우리 매니저 이 새끼 일 너무 시키는거 아니냐?" "나도 그래서 힘들어.."

이정도로만 나오면 그나마 쉬운건데요...

"저기, 어제 회의 때 연말 회계 자료 다룬거 있으면 좀 주면 안되니?" "어제 그건 안했어"

이렇게 나와버리면... 일단 늬앙스로는 절대 못맞추고, 완전히 직청직해가 되야 풀려요...ㅜ

 

3. 어려운(?)...그러니까 우리 한국인 학생들로서는 자주 접하지 않는 어휘들이 나온다거나,

전치사를 뭉그러 뜨려서 발음해서, 쉬운 문장인데도 뭔소린지 못알아 듣게 나옵니다...

 

결론: 역시, 팟 2의 접근 방법도 어려운 문제가 몇개나 나올 것인지에 대해 미리 예상하시고 (많아봐야 5개),

또 대략 어떤 패턴으로 나올지를 알고 계시면 좀 여유가 생기실 꺼에요...

모르고 당해버리면, 어버버 하다가 뒷 문제까지 연달아 말려버리고, 시험을 대충 보게 되버리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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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3

저는 보통 셤지 받고 팟1 본문제 들어가기 전까지 팟3랑 팟4에서 스키밍을 합니다.

즉 보기에 한글 주석을 다는 건데요...

이게 은근히 긴장되서 제대로 안써지죠...

뭐 사람마다 스타일이 있는데, (누구는 긴 문장을 우선 골라잡아서 해석해논다거나, 3묶음 문제중 무조건 중간문제! 혹은

마지막 문제를 해석해 논다거나...)

 

저같은 경우는...

대충 해석하고, 아예 가답안을 찍어둔답니다...

예를 들어 3묶음 문제라면, 1번에 여러개의 장소중 왠지 공항문제같다... 2번에서 연착이유를 묻는데,

왠지 날씨문제는 너무 뻔해보이니, 기계적 결함이나 연료 채우는 중...정도로 가답안 정해놓고,

3번 문제에서 '사과'의 의미로 제공하는 것을 묻는 경우라면, '할인'은 왠지 너무 뻔해보이니...

자리를 업그레이드 해준다거나, 특별 기내식을 제공한다거나...등의 뭔가 삘이 오는걸 미리 가답안으로 체크한답니다...

 

어짜피 해석 달아놔봐야 다시 들을 땐 기억도 안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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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4

사실 파트3랑 비슷합니다만, 다들 팟4를 어려워 하시죠

파트3라면 두 사람이 주고 받는 타이밍이 있으니 끈어서 들을 여유가 있지만,

팟 4는 한번 말리면,,, 걍 지나가버리니,,,

 

팟4문제는 간단한 스킬만으론 커버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팟4...좀 더 총체적으로 보면, 토익에서 취급하는 '파트4의 출제 범위, 상황'을 알아두시면

매번 뻔하게 묻는 질문들이 "귀에 인이 박힐"정도로 예상이 됩니다...

셤 보면서도 "어,,,뭔가 들어봤던 내용인데,,," 싶어지면, 공부 제대로 하신거 ㅋㅋㅋ

 

:참고로 팟3~팟4는... 훈련만 되고, 긴장만 안하시면, '난 도대체...잘 들리지도 않았는데,,, 왜 별로 안틀리지?"

라는 기분을 느끼기 시작할꺼에요...

 

여기까지가 듣기 영역입니다...뭐 인증은 안하겠습니다만,

전 토종 한국인으로서, 회화 안되구요, 미국 안가봤는데... 듣기는 450~490 까지에서 형성되더라구요...

즉, 아직까진 꼼수로 점수 유지 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 꼼수는 위에 쓴게 전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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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 5~6/팟 7 에 관해서는 짧게 쓸께요...(제가 기껏해야 420~30 밖에 안나와서ㅜㅜ)

 

그래도 300초중반 나오시는 분들이라면, 약간은 도움이 될듯..

 

팟 7 많이 틀리시는 분은...문제 풀이 늘리지 마시고, 본인이 풀어본 모의고사 2~3개 정도를 분석하셔서

반복적으로 놓치는 부분(뻔히 제시문에 나와있는 정보를 흘려버린 다거나... 약간만 시야를 넓게 쓰면,

연결해서 정보를 완성할 수 있는건데 놓쳤다거나...혹은 명백히 paraphrasing 되는 동일 내용의 보기를

해석하지 못했다거나...)들을 정리하셔서, 걍 그것만 몇번이고 보셔요

 

팟6는 패스 (이건 솔직히, 문법 묻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 상황에 맞는 시제나 어휘 표현 문제라..정도는 없는듯)

 

팟5...

지금 막 계획 세워서 몇달이고 문법공부하시고, 몇번이고 반복학습 하실 수 있는게 아니라면...

김동영 선생님 자료(2달치)/혹은 1000제 중에서 팟 5 문제만 500개 정도 모으셔서, 그것만 반복적으로 보셔요

추가적으로 복원 자료 끈질기게 검색하셔서 대략 4~5회분 기출의 복기 문장을 노래가사 외우듯이 보셔요...

문법적인 고수가 되려고 하지 마시고, 토익이라는 풀에서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문장이나 표현들을

자꾸 읽으셔서, 익숙해지세요...

 

최근 2월부터 5월말까지...토익 팟5는 고급 문법은 하나도 안나왔습니다...ㅋㅋㅋ(걍 지극히 제 주관,,, 제가 틀려서 기억을 못하나..)

 

뭐...아무튼

 

 

 

 

 

 

900은 저도 못넘어서 더 고급정보는 못쓰구요 (지금 이것도 고급정보는 아니지만...)

요약하자면, 최소한...!

800 넘는건, 충분히 기술적으로 가능합니다...약간만 영악해지세요, 그리고 그런 트릭(꼼수)에

스스로 신뢰를 가지시고 셤 보시구요 ㅋㅋㅋ

 

(절대로! 막연하게 공부량만 늘리거나, 문제집만 자꾸 사시면... 안되요...저도 집에 빳빳한 문제지가 얼마나 많은지...ㅜㅜ)

 

제 점수는, 참고로 830~890 사이에서 나오구요.. 최근 880에서 정체네요...3달 연속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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