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자유게시판 글쓰기

750점 정체기극복하고 845점 찍은 후기 (인증有)
인절미 | 2018.01.13 | 조회 1341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토익 700점 중반에서 지겨운 정체기를 보내고...

800 중반을 찍고 졸업하게된 토이커예요





그리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이 점수가 간절했던만큼...

기분이 정말 너무 좋아서 제가 덕을 본 여러가지 공부법을 공유해드리고 싶어서 글을 쓰게됐어요.


저도 여기 게시판에서 받은 도움이 참 많았어서! 받은만큼 나눌게요 ^^



1. 기본서의 중요성


일단 700중반에서 정체기가 올 때 제일 먼저 다시 본건 기본서였어요.
빨갱이 파랭이 다시 돌려서 풀기.

찾아보니 기본서를 한 번보고 끝내버리는게 아니고 다들 2~3회독을 하시더라구요.


정확히 한 달간 빨갱이와 파랭이를 2회독 했던 것 같네요.

저도 해보니 왜 여러번 반복하게되는지 알게됐습니다.

정리되지 않았던 기본기가 다시 잡히고나니 문제푸는 방향이 더 확실히 보이게 되더라구요.


다시 볼 때는 http://www.hackers.co.kr/?c=s_toeic/toeic_movie/toeic_readingmovie/reading_2016/reading_2016_event

여기서 이상길 선생님 무료강의와 같이 봤던 게 신의 한수였던 것 같아요.


무료강의여서 사실 처음에 큰 기대없이 봤는데 선생님이 설명을 굉장히 꼼꼼하게 잘해주시더라구요. 이해도 잘되게 말씀을 잘해주셔서 도움이 많이됐어요. 뭣보다 선생님 강의 덕분에 혼자 볼땐 간과하고 지나쳤던 여러 기본문법들을 제대로 잡을 수 있었어요.





2. 실전문제 풀이감



기본기를 다시 잡으면서 병행한게 실전문제풀이였어요.

저는 해커스 실전 1000제 1을 풀었는데 실제 토익시험 난이도랑 유사하다고해서 이 교재랑 파랭이를 병행했어요.


실전문제 1회씩 풀고 리뷰하면서 부족한 부분들 위주로 정리하고 정리된 것들을 파랭이로 다시 한 번 또 정리하는 식의 공부법이었는데 정말 효과적이더라구요..



일단 정체기를 극복하려면 내 취약점을 파악하는게 급선무잖아요..

이런 부분을 실전서를 통해 제대로 찝어낼 수 있었어요.



리스닝같은 경우에는 일단 문제를 풀고 채점을하는데 답을 따로 체크하지않고 다시 들어보며 푸는 식으로 리뷰를했어요.

다시 들으면서 답의 근거가되는 표현법들을 들으려고 노력했고 다시 들어도 들리지 않았던 것은 제가 몰랐던 표현법인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그럼 그 표현법들을 또 따로 정리해서 외웠어요.

이게 꾸준하게 훈련이 되다보니 어느순간 귀가 트이고 문제에 집중해서 근거를 찾아낼 수 있게 되더라구요.





별거 없지만..

저의 짧은 수기가 끝이네요..;;^^;;;




마지막으로 시험보기 1주일 전부터는 가능한 많은 예상문제 풀고 가세요!

이건 정말 강력 추천이에요.. 선생님들이 출제경향 분석해서 문제도 주시고 해설강의까지 무료로 볼 수 있는거라 저는 시험 바로 전 3~4개월 적중예상특강을 모두 들었어요.


들으면서 필요한 부분은 노트에 적어 시험전에 반복해서 정리하고 외워야할 부분들은 모두 외웠어요. 이게 계속 듣다보면 어느 순간 출제패턴이 보이고 똑같은 단어 숙어가 나오지 않더라도 평소 준비할때 어떤 점을 중점으로 봐야하는지 포인트가 보이게 되더라구요.

이런 것들이 시험장에서 큰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http://www.hackers.co.kr/?c=s_toeic/toeic_winter/movie_expect_toeic ← 여기서 보시면돼요)




다들 좋은 점수 받고 토익 대박치기실 바라요!!!








목록보기
1월 최신인강_토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