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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자료실 글쓰기

part 5, 6
유형 정리 | 2010.07.12 | 조회 22638

토익에서 part5,6 형용사 부사 문제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알면 도움 되는 유형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part 5, 6 볼 때, 고득점자들은 그냥 반응적으로 튀어나오는데요. 한 문장 한 문장의 틀을 알아서입니다.

 


문제집에 있는 것을 고스란히 베끼지 않고 예문이 없지만 도식위주로 설명하여 도움이 되실 겁니다.  즉 이거는 틀이라는 얘기죠.

 


이걸 보시고 문제집 풀면서, 답이 형용사, 부사인 문제들을 한번 살펴보세요.

거의 이런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자기식으로 정리히시는게 중요합니다)

 


이 글은 문법이 위주라서 영어시험 디렉토리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1. 형용사 출제 포인트

 


1) 명사 앞의 형용사

 2) 동사 + (a) + 명사

 3) 보어의 기능

     ① 2형식의 주격보어

            S +   V +  C

                  타동사 +명사

                     자동사 +명사

 


     ② 5형식의 목적격 보어

            S + V+ O+ O.C

 

 

 

 

간단하게 보이지만 여기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거를 그냥 머릿속에 콱!!!

1) 2)를 간단히 설명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것도 머릿속에 콱!!!

이거는 정말 불문율입니다. 기본적으로 외워두셔야 해요


 

• Be동사 +(ad) + (a)

• 관사 + (ad) + (a) + n

• 소유격 + (ad) + (a) + n

• 전치사 + (ad) + (a) + n


 

 

 

 

 

 


그리고 형용사가 보어 기능하는것 아래와 같습니다.

외워버리세요. 파란색 부분만요. 문제집에서는 쓸데없는 동사들 많습니다.

 


(파란색으로 표시된 부분만 외우세요)


 형용사를 주격보어로 취하는 빈출 동사들
  형용사를 목적격 보어로 취하는 빈출동사
 
 

be/ become/ remains/ stay/ look/ feel/ seem/ sound/ smell/ taste


 find / keep/ leave / make
 

 

 


여기서 make 를 외우지 말라는 이유는,

make + o + o.c에서 make는 기본동사 get, come, go와 같이 기본동사에 속합니다. 그래서 범위가 너무 넓어서 출제하기 어렵습니다.


 

 


2. 부사절 출제 포인트

 


- 부사절의 이해,, (없는것과 마찬가지) 112p 8번

 


부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적을게요. 이게 기본입니다.


 

• Be동사 +(ad) + (a)

• 관사 + (ad) + (a) + n

• 소유격 + (ad) + (a) + n

• 전치사 + (ad) + (a) + n


 

 

 

 

 

 


이 것을 바탕으로 부사문제는 크게 5가지로 나눕니다.

 


 (1) S+(ad)+V+ that s+v

 (2) S+ V + (ad)      / v는 자동사입니다.

(3) S+ V+ O +(ad)    / 여기서 v +o 는 항상 짝입니다.

 


(4) be+ ad + 현제분사or과거분사 (형용사)

    ①  be + 부사 + 분사

    ②  be + 분사 + 부사

 


(5) 조동사 + ad + 본동사

    ( have +(ad) + pp)

 


부사는 문제풀면서 그냥 답맞추고 하지말고 이거 꼭 집고 넘어가세요

풀어보고 이거 보면어 몇 번에 해당하는지요. 이거만 괘면 부사문제 보면 그냥

바로 답나옵니다.

 


여기서 다 중요한데, (4)은 설명이 아주 길게 필요합니다.

부사절도 알아야하고 외울거도 있구요.

 


우선 부사는 문장에서 빼도 문장이 성립합니다. 의미가 안맞을지 몰라도요.

부사절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령 나는 밥을 먹었다. 그때 그녀가 쳐들어왔다.”

이겨서 두 문장을 잇는게 부사절 when 이 나오죠. 그렇습니다. 그게 부사절이에요

특히 부사절은 빠져도 문장이 성립합니다. 그것을 곧, 부사절은 문장에서 없다고 봐도 되는것이지요.

 


(4)에서 ①②은 부사, 분사 위치만 바뀌었지요.

여기는 규칙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①  be + 부사 + 분사   = 언제나 가능 o

    ②  be + 분사 + 부사   = 언제나 가능 x

 


즉 ①에서 ② 바꾸는 걸로 설명하면  쉬운데요.

①에서 ②로 바꿀때, 분사 뒤에 전치사 or 아무것도 없어야지만 가능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은 앞에서 말한 “절”도 포함되겠죠. 특히 부사절이요. 아무것도 없는 거로 보시면 됩니다.

 


뒤에 명사나 다른 품사가 오면 ① ②에서 바꿀 수 없습니다.

즉 be+ 분사 +ad 가 안된다는 뜻입니다.  살짝 예문을 들겠습니다.

 


all employees should remember that they are ( decently ) dressed / when they come to the meeting.

 


여기서 when 부터는 없는 것으로 쳐도 됩니다. 즉 decently 가 드레스드 뒤로 빠져도 무방합니다.

 

 

 


3. 몇가지 더

 


- 부사 중에 yet는데요,

뜻이 2개가 있습니다. 하나는 역접의 접속사 yet(그러나) 가 있고 여전히, 아직도,라는 부사가 있습니다. 공인토익에서는 접속사는 안나옵니다. 간혹 삽질하는 문제집 봤어요.

그러니까 핵심은 yet 은 무조건 부정문입니다. 여전히, 아지고, 그러니까 not yet 이 되겠죠.

 

 

 

 


- 부사 중에 already가 있는데요

has already been,,,그냥 왜워두세요,   이미 벌써 , 긍정문 완료시제에 나오는 부사

물론 여기 been 부분에는 여러 가지 과거분사들이 올 수 있어요.

벌써, 이미~ 되어버려다~

 

 

 

 


정리할게요. 앞에서 부사하면서 s+ v + o +ad 이런거에서  v + o짝이라고 했죠.

무조건 짝입니다. 사소한거 같지만 인지하고 문제푸는거랑 아닌거랑 차이가 커요.

그 외 전치사 + ad + a+ 명사 이런것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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