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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티즌 연애상담반 글쓰기

외롭다 외로워///
푸념 | 2009.08.06 | 조회 450

돈많이 버는 직업도 아니다...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직업이랄까...

월욜부터 토욜까지 일끝남 집에가서 인터넷등 여러가지로 일하는동안 받은 스트레스를 푼다..

일요일.. 만날사람이 없다... 그냥 잔다..

그렇다고 동호회라도 있음 좋을까.... 그냥 쉰다 가끔 친구들 만나는 정도랄까...

티비를 볼때마나 결혼못한 노총각선배님들 볼때마다 나두 벌컥 겁이난다... 나두 저렇게 되믄 어쩌지... 하지만 난 지금 그 절차를 밟아 가는것 같다...

솔로 6개월차에 접어들었다... 참... 후회된다... 헤어지고 다른여자의 대쉬 받았는데 뿌리쳤다;;;

죄기랄 난 미쳤지... 그러니 이러고 있지..... 아는 여자도 한명도 없다.. 전여친이 여자랑 문자 전화 이런거 시러해서 다 끈었더만 그냥 떠나보리네 이젠 그여자들 번호도 모르지만 번호도 바꼇고ㅋㅋ 그냥 마냥 웃음만난다.. 소개팅? 부탁할곳없다.... 헌팅? ㅋㅋ 말이 쉽지....

참....사회인되믄 여자만나기 하늘에서 별따기라는말 실감간다....

외롭다...

적어도 2년정도후엔 꼭결혼 성곡해야하는데//

이대로 혼자 늙을까 두렵다... 내 아는형들은 홀로 늙어간다...// 눈물난다 그절차를 밟아가는 내가.. 인연?이있을꺼다? 후후;; 시간이지나믄 가끔 대화섞일 여자 어떻게 해볼려고할지도 모른다 이런게 인연? 나도 그렇겠지만 내가볼땐 외롭고 어떻게든 독신생활접기위한 몸부림이랄까...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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