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티즌 연애상담반 글쓰기

성형수술한 여자 어떤가요?
궁금고민 | 2009.08.09 | 조회 780

요즘 성형때문에 머릿속이 복잡한 여자입니다

 

지금까지는 성형하지 않았다는 나름의 자부심으로 살아왔지만.............

 

취업도 앞두고 있고 마지막 방학이라 지금 아니면 시간이 없다는 생각에

 

성형을 결심을 하고 부모님께 허락도 받았는데요.... 막상 하려고 하니 또 선뜻내키지가 않네요

 

저는 그냥 예쁘장?하다는 소리는 듣는편이긴 한데 .... 제 눈엔 부족한 점 투성이에요

 

그렇다고 다 뜯어 고치고 싶은건 아니구요;;  코를 살짝 하고 싶은데

 

무슨 겁이 이렇게 많고 고민되는게 많은지 병원도 다 알아봐 놓은 상태에서 망설이고 있어요

 

지금도 코가 완전 이상하지는 않은데.. 뭔가 어설프거든요...

 

저 그냥 살까요? 아니면 남들 다 하는 수술인데 그냥 해볼까요?

 

 

남자분들, 성형한 여자에대한 인식 요즘도 좋지 않나요?

 

뭐, 성형한 여자 싫다고해도 예쁘면 결국 다 좋아들 한다던데.... 정말 그런가요

 

제가 한심해 보일 수도 있는데 제 딴엔 정말 심각한 문제에요

 

막 다 뜯어 고친거 말구 살짝 손댄 여자 어떤가요 ...... 아 정말 심란해요 ㅜㅜ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