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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여자들이란..
쳇! | 2009.08.09 | 조회 748
하여간 여자들이란 자나깨나 이쁜척하고 남자만나면 술못먹는척 많이 안먹는척 내숭떨면서 군것질은 죽어라하고 여기저기 뱃살 옆구리살은 몰래몰래 키핑해놓고 여기저기 세일한다면 우르르 몰려가 필요없는것도 사제끼고 짧은치마 입고다니면서 쳐다보면 남자들은 변태네 어쩌고하면서 지들은 권상우 근육이나 장동건 눈빛만 보고도 침흘리고 결혼하면 남자가 요리 청소 설겆이 빨래 심지어 애보는거까지 다 해야 한다며 나불거리면서 지는 요리는 커녕 쳐묵기만 할려는 자세가 기본 베이스로 깔려있고 데이트하거나 소개팅갔을때 무조건 남자가 밥값 술값 커피값 다 계산했는데도 미안한 기색은 커녕 만나준것만해도 감지덕지라 생각하는 무개념에 전화나 문자는 쉴새없이 나불거리고 지보다 이쁘면 무조건 흉보고 질투하고 드라마나 퍼질러 보면서 재벌2세가 프로포즈하는 날만 손꼽아 발꼽아 기다리질 않나 머리도 잘 감지도 않고 씻지도 않으면서 화장품은 명품아니면 안쓰고 세상 모든 남자들이 지를 못꼬셔서 안달났다는 말도안되는 착각속에 사는 이런 여자들 정말 내 이상형이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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