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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척은 힘들다
sallina | 2009.08.12 | 조회 605

이제 착한 척은 끝났다.


 


이로써 나에게 착한척은 너무 힘들고 지루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냥 궁금했다. 착하게 상대방에게 모든걸 다 맞춰주면...헤어질때


 


정말 아무런 미련이 없을까? 내가 항상 헤어진 상대방에게 미련이


 


많이 남는 이유는...내가 상대방에서 못때게 굴고 항상 내 위주로 해


 


주기를 바라고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했다.  사랑을 주지는


 


않고 너무 받기만 해서 그렇다고 생각했다. 그래서..이번에는 내 이


 


기적인 면 다 버리고 그 사람에게 맞추기만 했다.


 


그랬더니...데이트가 재미없더라...그리고 상대방에게 이쁜모습, 착


 


한모습만 보이려고 가식적으로 노력하다보니...에너지 소비가 많이


 


되더라..그래서 힘들더라...하지만 확실한건...그렇게 내 모든걸 상


 


대방에게 맞춰주다보니...미련은 남지 않더라...그래서 다시 난 딜레


 


마에 빠졌다. 내 못땐 성격 그대로 다 보이면서 편하고 잼있게 사랑


 


을하고...헤어질때 쿨하지 못하게 상대방에게 미련을 남길까?


 


아님..상대방에게 다 맞춰주고 헤어질때 미련없이 헤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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