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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부럽지?
음하 | 2009.08.20 | 조회 469

얼마전 친구 모임 갔다가 친구의 여친을 봤는데


 


임용 준비를 하는데..


 


2년 정도 했다네요..작년에 아깝게 후보2번으로 떨어졌다는데..


 


올해 시험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받았습니다. 전 아직 제 감정 표현을 하지 않은 상태죠.


 


우선 시험이 얼마 남아있지 않은 상태라 지금 만난다면 제가 뒷바라지를 해야하니


 


힘들테니..우선 빠지고


 


절 좋아한다고 했으니 합격하고 연락하겠죠? 그럼 그때 작업 고고


 


내 능력도 교사까진 안되지만 비슷한 수준에서 약간 아래이니..


 


퇴짜는 아니겠죠?


 


하하 기분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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