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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병 여자들만 보기
참 | 2009.08.22 | 조회 487

아래글 보고 좀 어이가 없어서


한국의 너무나도 많은 여자들의 공부병과 자화자찬에는 할말이 없다.(아닌 여자가 없다는 얘기는 아니다 . 그러나 숫적으로 너무 많은거 같다)


제발 좀 자기의 분수좀 알고 주제파악좀 해줘라 아주 어이가 없다 .그냥 비난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냉철하게 자신을 바라보는 것도 중요한 능력중에 하나라고 본다 그래야 발전도 더 있다고보고


나는 키도 170대후반에,피부좋다는 말 많이듣고,동안에 잘생겼다는 말 어디가나 듣는데( 단,


 내성적이고 사교적이지 못하고 소심한거는 인정)여자 그렇게 쉽게 많이는 못사겼고 결과적으로 내 능력 (외모나 성격을 아우른)부족이라고 생각하는데



여자라면 정말 괜찮은 여자라면 아니 솔까말 치마만 둘러도(외모가지고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사실 참 뭐보고 달려들지 할만큼)왠만하면 주위에서 두세명은 쫒아다닌다 주위에서  남자들이  가만두지는 않는다 .



대체적으로 남자야 진짜 원빈,장동건급의 환상적인 외모나 그 바로 아래 수준정도의 귀족적인 외모가 아닌담에야 여자들이 그렇게까정 달려들지는 않지만 여자는 눈꼽만큼만 봐줄만만 해도 그냐앙 귀찮게 한다 .


만에하나 귀찮게 안한다하더라도 소개팅에 나오는 남자들이 별로라면 (솔직히 진짜 잘나가는 남자가 소개팅에 나올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는 생각은 들지만)


본인이 어떤식으로든 노력을 하던지해서 스스로 찾을 생각을 하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성운빨? 무슨 운빨?


운도 실력있는 사람에게 따르는 법이고 그것도 능력이다 .


열심히 하는 넘이 타고난 넘 못이기고 ,타고난 넘이 즐기면서 하는 넘 못당하고 즐기는 넘도 운빨 좋은 넘 못당하는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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