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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전문직 종사자입니다.
전문직 | 2009.08.27 | 조회 863
요새 토플 공부하느라(대학원ㄸㅒ문에) 가끔 여기 게시판 보면, 너무 획일적으로 남자는 돈이고 여자는 외모라고 말하는 글들때문에 씁니다.


물론 남자는 본능적으로 이쁜여자를 찾으니깐 외모를 많이보고 여자는 남자 외모도 보지만 결혼후에 여자는 맞벌이를 포기하는 경우도 많고 전적으로 남편수입에 의존하고 또한 여자의 소비성향이 남자보다 크므로 능력있는 남자를 만나는게 중요하긴 합니다.



하지만 전문직 친구들끼리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감평사, 회계사 등) 얘기들어보면 사람들이 좀 보수적이긴 해도 여자 외모만 보고 "헉"하지는 않습니다. 여자 외모가 이쁘면 과거가 안좋다(?)는 그런 생각들도 많이합니다. 보수적인 사람들한테는 외모보다 과거의 행실이 더 중요하죠. 그리고 전문대 나온 외모 이쁜여자한테 회계사가 뻑갔다는거 봤는데 그런 특이한 경우 제외하고는 소위 사(士)자 직업들은 어느정도 학력과 지식이 있는ㅅ 사람들이라 와이프가 멍청한거 싫어합니다. 최소 4년제이상 찾구요................


개업을 해야하는 변호사나 의사같은 경우는 여자쪽 능력을 많이 보긴합니다. 개업하려면 몇억씩 드는데 당장 돈이 없으면 개업조차 못하니깐요. 그 외에 법인에 들어가는 전문직은 여자쪽 돈보다는 그 여자의 마음씀씀이를 우선보구 그다음 외모 봅니다. 예뻐도 가정에 소홀할것같다거나 나돌아다닐것같은 여자들은 다 싫어합니다.




그리고 전문직들도 외모 반반하고 집안좋은 남자들 많기때문에 여자 외모만 치중안합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선입견으로 그들 모두 싸그리 매도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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