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어학원, 해커스토익, 토익강좌, 수강신청

해티즌 연애상담반 글쓰기 목록보기

20대 친구...
/// | 2009.09.15 | 조회 476

동창 칭구 하나가 어제 술먹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제가 공대를 다니는데 (잘난척 한적 없습니다. 성격상)


 


칭구가 너는 공대서나 대접해주지 사회 나오면 아니자나


 


이러더군요 그 칭군 지난 주에도 나이트를 갔는데 나이를 어리게 속이니까


 


남자들이 어린 줄 알고 얘기할 때마다 허리를 감쌌다더군요...


 


쟈긴 칭구들이랑 소개팅 나가도 꿀린 적이 한번도 없다며


 


남자 몇 명이 다른 칭구를 좋아하면 그 중 한명은 쟈기한테 호감 보이니까


 


그걸로 만족하고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네요...


 


화장을 안하면 못나가고 옷도 수십만원씩 카드로 긁으면서 돈없다고 징징대면서


 


소개팅이나 나이트에서 남자들이 한명은 꼭 쟈기를 좋아한다며


 


제 외모 이런걸로 무시하네요


 


그래서 난 남동생이랑 화장품도 같이 쓰자나 그러니까 피부도 안좋아졌고 그렇지


라고 말하니까


 


우리보다 어린애들 다 너처럼 화장품 안써도 이쁘더라 이러네요


 


친구는 먼가 착각 속에 살면서 저한테 넌 아니다 라고 계속 말하니 기분이 별로네요..


 


다른 분들도 칭구가 이러는 경우 있나요???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