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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봐주세요
하늘구름 | 2009.09.15 | 조회 763

여성분들게 좀 물어볼게요
저 같은 남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객관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35살이구요 부산에서 대학졸업했고  직딩입니다.
IT쪽 업계에서 근무하고요 연봉은 4천조금 넘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삼성동에 있고 중소 기업입니다. 이전에는 한전 자회사 IT 쪽에서 근무도해봤습니다.
근데 대기업 일수록 자기가 맡은 업무가 너무 세분화 되어 있어 재미가 없어서 관두고 이직을 했습니다.
때마침 스카웃 제의가 왔구요.. 그래서 지금 다니던 회사에서 1년 넘게 근무중이구요
2-3년 경력쌓고 더 좋은곳으로 가야죠.. 그래서 토익공부며 자격증 공부에 기술사 시험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본론은 여성분이 저같은 남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연애경험: 거의 없습니다(사실 여자를 많이 만나본 경험도 없고, 진지하게 연애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리고  고등학교,대학교(공대) 다닐때는 여자 사귈 여유가 없었음. 그때는 관심도 별로 없었음._
집은 시골이고, 대학은 부산에서 나왔습니다
키는 174, 67Kg 입니다. 취미생활도  틈틈히 하죠  수영, 등산...
차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차도 있습니다. 굳이 차종을 말한다면 코란도 있습니다.
근데 잘 사용을 안하죠 주자장에 항상 대기중에 있습니다(ㅋㅋ)
외모는 다들 순하다고 생겼다고 하고
제 동생이나 사촌들, 친구들이 저 보는관점은 제가 여친이 없는게 신기하다고 합니다.
제가좀 숯기가 없어서 여성분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타입이라서 그런 면도 있습니다.
근데 한번 친해지면 너무 잘 해주는 타입이라고 하는데.. 아직 그런 여자를 만나지 못한것 같아요
저에 모든것을 다 얘기할수는 없지만
여성분이 보는 시점에서 중소기업에 다니는 남자, 연봉 4천이 작은가요?
서울온지 4년정도 됬는데 지금은 서울대 입구쪽에 오피스텔에서 살구요,장래가 불안해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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