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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를 던저버리고,,,
vos | 2009.09.16 | 조회 375

나는 나 자신에게 너무나도 솔직하고 싶어요. 그 사람에게도,,,,그것이 소울메이트라고 생각했는데,,,근데 상대방은 그걸 원하지 않나봐요...아니면 나에게 빠지지 못한 것인지,,,,연인 사이에서만큼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큼은 나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싶은데...그랬다가는 편한오빠, 친구소리 밖에 못 듣죠..여성분들은 제 페르소나 가면에 씌어진 모습만 좋아하네요...그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인냥 행동하고, 기술로써 매력을 어필하는 거 지치네요...상대방이 원하지 않다면 그냥 친구로,,편한 오빠 동생이라도 남아야 할까요? 난 자기애가 강해서 그건 싫어요. 좋아하는 사람을 만들지 말아야 하나봐요. 누구를 혼자 그리는 것은 슬픈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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