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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다는 아니지만 커플
uw | 2009.09.19 | 조회 583

남 명문대 졸업후 평범하게 공기업 다니고 있음.이름은 대면 알만한 곳임.


 


여 상고 졸업후 미용 기술익히고  전문대 미용학과 나왔음.향후 미용기술 전문적으로


해서 전문대에서 미용 가르치는 것 까지 생각한다는데 가능한 소리인지 모르겟음.


말은 이런데 실질적으로 미용실 취직할 것 같음.이 여자 오빠하고 위의 남자하고 친구임.


 


문제는 남자 집에서 만나지 말라고 반대하는 상황


 


이런 질문 좀 그렇지만 계속 만나도 괜찮은지, 직업적으로 비슷한거 같지는 않아도


 


반대를 무릅쓰고 만날만 한지 궁금합니다.


 


ps 감사하게도 댓글로 의견을 주시니 좀더 객관적인 상황 설명을 좀 더 하면 의견을 좀 더


주시기 좋을것 같네요.


위에 말한 건 일부임. 글쓴이 제가 남자구요.


여자의 경우 말하지 않은게 사실 친구의 여동생인데 친구 말로는 좀 놀았었다고 하네요.


저 만나고 나서 사람 되었다고 하시고, 여친 부모님도 제 친구도 저한테 고마워해요.


저 만나기 전에 담배 피고 술마시는 건 기본이고 집에서 골치덩어리였다고 하더라구요.


남자도 어릴때부터 만났다고 하고, 제가 담배피는거 싫어하니까 처음에는 향수


많이 뿌리다가 이제는 아예 끊었구요.


저는 꼭 그런게 아니라 그냥 나이 들어서 정신 차린거 일거다고 얘기했고요.


 


저는 여자가 하자는대로만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여자친구가 제가 다른 남자하고


좀 다르다고 하긴 하던데, 제 입장에서는 이런 스타일의 여자 처음 만나 봤읍니다.


 


술마시다가 어쩌다가 시비가 붙었는데, 저는 말로 어느정도 해결하려고 했는데,


상대편 남자가 제 몸을 잡으면서 밀치더군요. 근데 그때 제 여자친구가


"때리지 마라 ㅅㅂ ㅅㄲ 야" 이러면서 남자 귀때기를 갈겨 버리더군요.남자 그대로


널부러졌습니다. 


 


전 여자가 그렇게 화내면서 남자 때리는거 처음 봤습니다.좀 무섭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 더 있는데,다 이야기 하긴 좀 그렇고, 좀 엽기적인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아무튼 이런 스타일의 여자인데 끝까지 가봐도 될까요?


친구 여동생인거도 있고, 지금쯤 이제 선택을 해야 될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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