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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한국남자의 자화상
소올 | 2009.09.22 | 조회 499

요즘의 한국남자는 역사적으로 돌이켜볼때


가장 의무와 책임은 많이 주어지고


그에반해 그에 상응하는 대가?라고나 할까


대접받는 부분은 예전에 비해 좀 박해졌다고나 할까


그런 시대같다


 


아직까지도 남자는 처자식 먹여살려야 된다는 의무감에서 벗어나기 힘들고


(맞벌이,외벌이불문)


 


외모상으로도 그렇지


솔직히 요즘은 남자도 잘생겨야 여러모로 사회생활할때나 이성과의 관계에 있어서나


많이 유리하다는것을 부인하기 어렵다


 


키는 두말하면 잔소리고 난 177이지만


한국에서 170안되거나 170에서 고만고만한 남자들은


여러가지로 어느정도의 애로사항이


따르는듯 하다


 


뇨자들은 키가 작아서 150에서 고만고만해도 아주 떳떳하고 당당하게만 활보하더만


(갠적으로 너무 작으면 여자보다 애처럼 보인다)


또 실제로 키 작지 않은 남자중에 여자키에 구애받지 않는 경우는 그 반대와 비교하기 어려울만큼 관대한 경우가 많은 것 같고


 


또 요즘은 집안일에서도 예전과 달라서 가사노동에서도 남자가 자유로워지기는 좀 시대에 안맞는 느낌이 든다


요즘 같은 세상은 무엇보다도 한국은 여자가 권리를 가장 많이 누리는 시대같다


 


가수 김정민 와이프 얼굴도 이쁘고 됨됨이도 괜찮아 보이는데 난


일본어도 되니깐 그냥 일본여자도 잘고르면 나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유전학상 전혀 근거없는걸로 판명되고 명분도 모호해진 순혈주의도 이제는


물건너간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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