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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돈을 빌려 줬습니다.
음.... | 2009.09.25 | 조회 399

 


한 5개월 전 즈음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급하게 쓸때가 있다면서 50만원만 빌려 달라고 하더라고요.


 


잠시 고민했지만 그래도 대학시절 가깝게 지내던 친구였기에 바로 쏴 줬죠,. 계좌로,


 


친구는 3달 정도 있다가 갚는다고 했고 ....전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5개월째 연락이 없네요. 문자 한통도 없고. ㅎㅎㅎㅎ


 


그 친구가 졸업한지는 1년 됐는데 아직 백수라서 제가 먼저 전화는 못하겠습니다.


 


근데도 기분이 사실 좋지 않네요.


 


오늘 미니홈피 가보니까...... 애인하고 놀러간 사진이 주루룩 있었습니다. ㅡ..ㅡ


 


여름휴가까지 다녀 왔네요 ....그래서 기분이 더 나빠요.


 


 


 


사실 50만원 없어도 상관없는 돈이지만....


 


그놈의 태도가 기분 나쁩니다.


 


" 지 애인하고 놀러다닐 돈은 있고 내 돈 갚을 생각은 안하고,,,,"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그냥 포기하고 전화 기다려 볼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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