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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맞선 yes 순수한 연애...
고민... | 2009.09.26 | 조회 446

지방 의학전문대학원 1학년 28살... 185... 깔끔 모범생 스타일...


 


집안...100억정도..  


 


차.. 제네시스 쿱....


 


연애를 대학교때 많이 못해봤습니다(3번..)


 


몇번 소개팅같은 맞선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진 스펙을 보고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은 거 같네요..


 


어릴때 정말 후회되는 일 중 하나가 순수한 여자를 지금까지 곁에 두지  못한거 같습니다.


 


요즘은 사람은 외모뿐 아니라 그 집안, 그 사람의 직업을 가지고 판단하는 여성분이 많으신거


 


같아 너무 씁슬하네요....


 


아직 나이는 그렇게 많지 않아 결혼에 조바심은 없지만, 요즘 여자분을 만나다 보면..


 


제 자신 있는 그 자체 보다는 제가 가진 그 무엇(?)때문에 저에게 호감이 생기는 거 같아 너무 씁슬하네요..


 


제 자신이 대단한 스펙을 가지고 있다곤 생각하지 않고, 그렇지 않은거도 사실입니다.


 


단지, 어릴적 20살때의 그냥 평범한 대학생이였던 CC인 제 첫 사랑이 결혼한다니깐 ..


 


그때 그 시절이 그립네요.. 그 첫사랑인 여자를 놓쳐서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 사람자체가 이유 없이


 


좋아 할 수 있는  그 때 그 시절이 그립네요


 


순수한 사랑은 이제 제 인생에 없겠죠? 제 또래 남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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