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속담 모바일 페이지_A안

해티즌 자유수다 글쓰기

토익을하다보면
악바리 | 2008.08.06 | 조회 403

스타를 하는것같은 기분이든다..

스타할때 일꾼으로 정찰하면서 상대방을 파악하는것처럼 토익도 연필로 정찰보내 주어와 동사를 찾는 기분이 든다.

종족마다 특성을 알고 게임에 임해야지 게임을 내것으로 만들수있다. 마찬가지로 품사의 특성을 알고 토익에 임해야 토익이 눈에 보인다.

건물짓고 유닛만든다고 다가아니다.상황판단,정찰,빌드의 상성등을 알아야 적을 알고 나를 이길수있다.

마찬가지다 단어만외운다고 품사를 모두 알고있다고 다 맞는건가아니다.

상황판단,정찰,문제푸는 순서,단어 등을 외우고  임해야한다.

가장 마음에 와닿는것은

결국 스타나 토익은

많이 한사람 물량에 장사없다.

한때 프로게이머를 지망하던 나는 일꾼갯수만 봐도 상대방의 발전 단계가 몸으로 느껴졌다.

그때 하루에 33판씩 11시간씩했었다.

결국 ..

토익이나 스타는 많이한놈이 장사다

 

 


목록보기
2017겨울방학_18일마감_토익_무료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