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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테이션, 쉐도잉 안한다.
내맘대로공부. | 2008.10.28 | 조회 708

모른는 단어 있으면 외우고,


어려우면 스크립트 보면서 계속 듣고,


지겨워지면 스크립트 안보고 계속듣는다.


안보고 듣다가 무슨말이지 하는 부분있으면 다시 스크립트 보고 듣는다.


계속 반복한다.


받아쓰기는 쓰는데 도움이 많이 되지, 듣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초등학교때 받아쓰기 하던 기억 생각하면 말이다. 정확하게 쓰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이지,


듣는 것 자체는 귀와 사고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쉐도잉... 어떻게 따라한단 말인가.


내 생각에는 머리가 듣고 이해가 되면 즉해로서 이해가 되면서 쉐도잉이라 하는 것 같다.


천천히 말해 주는 것도 아니고 마구 읽어 데는데 쉐도잉을 조용히 웅얼 따라 한다는 건 좀 이해하기 힘들다.


그냥 듣고 있다가 이해가 되는게 쉐도잉이라 하는 게 아닐까.


시험 칠 때는 파트 3,4 문제 읽어 놓고 핵심 키워드에 표시를 해놓는다. what, who, when,


newt to do같은거에 다가.


그리고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들으면서 문제답을 금방 고를 수 있는 건 골라서 즉시 마킹한다.


듣기가 힘들다면 보면서 계속 들어라. 그리고 스스로 읽어라. 그러면 들으면서 문장이 속독하듯이 눈에 보이는 듯하고 이해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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