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수강신청(25일 0시)

2018년 4월 해커스 수시채용

해티즌 자유수다 글쓰기

외국어중에 실속없기론 일본어가 갑인 듯.
일본어는먹는거 | 2012.08.27 | 조회 238

일본이 창궐할 시절에는 수요가 꽤나 필요했지만,

일본이 서서히 밀려나는 시점부터 중국이 치고들어가는 시점 그리고 제3세계가 새롭게 부각되는 시점에서

수요도 많이 줄어들어 있고

 

좀 과장하면 대학에도 불필요할 정도로 일본어 관련학과도 많고

쉽다보니 영어가 제일 중요한 걸 알면서도 영어가 후달리니 상대적으로 비벼볼 만한

일본어를 제2외국어가 아닌

자신의 제1외국어 아니 유일한 외국어로 삼는 경우도 즐비하고

점차 쓸데없이 할 줄 아는 사람만 많아진 듯. 일본의 인구가 다해봐야 1억3천이던가..

수요 공급의 법칙에 따라 일본어 가능자 대우는 시망으로 .. ㅡㅡ

 

영어 메인에 일본어가 세컨드라면 아직까진 메리트가 있을 듯..

하지만 이것 또한 영어,중국어 조합에는 후달려보임..

 

재차 강조하자면 어순이 같고 상당히 닮은 꼴이란 점에서 한국인에게는 더 없이 유리하다는 점.

다시말해서 어렵고 접근성이 불리할 수록 대우는 역으로 좋아진다는 걸 감안하면

이것 또한 일본어가 근본적으로 찬밥 대접을 받기 쉬운 구조인 듯.

 


목록보기
SAT 여름특강 설명회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