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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련한 놈이지??? 그치???
나 | 2012.09.06 | 조회 153
크론병이라고 알어??

예전에 윤종신이 힐링캠프에 나와서

자기는 난치병을 앓고 잇다는 그 병!!!



나도 그 병을 앓고 잇어!!

나같은 경우엔 군대가기전에 발견되서 군면제 되엇거든!!!



17살때 치루가 시초엿고

21살때 한 6개월 앓앗고

24살땐 4개월정도 앓앗지!!



근데 정말 규칙적인 생활하고 술담배 안하고

약만 꼬박챙겨먹으면 정말 정상적인 삶을 살수잇거든?????



한번 아프면 진짜 배가 너무 아파서 기력이 떨어지고 내가 180인데 몸무게가 진짜 48키로까지 빠짐ㅜㅜ



그래도 난 다행인게 아직 장을 잘라내지 않앗어

심한사람들은 소장대장할꺼 없이 다 짤라낸다는데...



작년에 아팟을땐 담배 한 5개월정도 끈은듯해

그러다가 다시 피고 잇어

근데 내가 몸무게가 73키로까지 나갓엇는데

조금씩 빠지더니 지금은 62키로네ㅜㅜ



7월부터 시작된거 같은데

담배는 전부터 폇엇고 그쯤에 큰아버지 환갑이라구 끈엇던 술을 그때 마셧어!!

그때 65키로까지 빠지더라고

그리고 두번째로 학원비좀 벌겟다고

공장알바를 햇는데 1주주간 2주야간햇는데

원래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야간에 알바하면서 담배피고 그때도 일하면서

배가 아프더라고

62키로까지 빠진거야...ㅜㅜ



59키로까지 떨어지면 다시 투병생활?? 해야할꺼같은데....

요즘에도 담배피고잇다ㅜㅜㅜ걱정되면서도 담배를 피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하지 못하고 잇네ㅜㅜ약도 다 떨어졋고!!! 병원은 계속미루다가 이번달말에 가기로 햇는데ㅜㅜ



26살이고 토익으로 편입준비하고 잇어

이거때문에 학원비 벌려구 알바햇던건데.....

왠지 또 아프면 편입포기 해야되고 어떻게 보면 지금 제일 중요한 시기고 이번에 편입해서 들어가도 29살 졸업인데ㅜㅜㅜㅜ

부모님도 내 몸아픈거에 속상해 하실테구...

전에 아팟을때 아빠가 그러시더라고

니 몸도 안좋으니깐 꿈이고 뭐구 아빠엄마랑 같이 귀농해서 공기 좋은데서 살자고ㅜㅜㅜㅜ



크론병이라는게 평생 앓고 살아야되는거고

대신 규칙적인 생활과 식습관 그리고 술담배안하구 하면 절대 재발되는 경우는 없다는데...



이런상황인데

걱정하면서 또 담배를 피고 잇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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