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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답나요?
부러움 | 2012.09.22 | 조회 75

그런 경우 저도 잠시 겪어봤어요 ㅋ 신랑이 상당 이성적인 성격이어서..제가 불만이나 서운한거 얘기할때마다 이성적으로 아주~ 논리정연하게 얘기를 하더군요..몇번은 그게 싫다고 했는데도 순간 안 고쳐지나보더군요..그래서 방법을 바꿨죠..제 이야기에 논리정연하게 얘기하려는 순간이 되면 입에 손을 대고 쉿~ 지금은 날 안아주구 토닥거려 줘야하는 타이밍이야..부탁해~ 라고요 ;; (첨엔 오글거려서 원 ;;) 어색하게 몇 번 했었죠 ㅋ 그러다가 신랑이 힘들어할때 얘기 들어주고 아무말 없이 토닥 거려주면서 속상했겠네~ 했더니 아~이 느낌이구나..하더군요 ㅋ 그 뒤로는 토닥거려주면서 무조건 니가 옳다!! 부터 해줘요 ㅋ


 


 


 


 


 


 


정신과 의사 같지 않았는데


 


오늘은 정신과 의사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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