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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해영] <해커스 인턴 채용> 해커스 SNS 담당자를 만나다!
토익하는 해영이 | 2017.05.30 | 조회 963


안녕하세요,
토익하는 해영이 입니다:)


어느 덧 여름방학이 다가오는 6월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죠?
다들 어떤 봄과 여름을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


오늘은 센스있고 다재다능한 인재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지금! 해커스에서는! 직원전환형 인턴을 모집하고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



누구보다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분!
콘텐츠 기획만큼은 자신있는 분!
모두 집중해주세요:)


인턴에서 정직원이 된 "해커스 공식 SNS 담당자"와 함께 
해커스 인턴의 모든 것 알려드릴게요!
(실물 공개 두근두근>0<)
자~ 만나러 가보십시다 !!






Q.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네, 안녕하세요. 해커스 교육그룹에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담당하고 있는

손태정 파트장이라고 합니다.



Q. 아, 그 유명한 '해커스영어' 공식 담당자가 파트장님이신가요?


A. 네, 제가 그 담당자 맞습니다. (웃음)





** 해커스영어 페이스북 바로가기 >> 






Q. 현재 해커스 교육그룹에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주세요!


A. 해커스의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의 기획운영을 담당하고 있어요.
회사의 연간플랜과 시즌별 이슈에 맞춰 무엇을 발행할 지 매 달 기획하고 카피, 디자인 작업까지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식 SNS 계정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저는 메인 페이지인 해커스영어를 담당하고 있구요,
다른 팀원들이 각각 사업군별 SNS를 맡아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Q. 해커스영어 SNS 공식 담당자로 활동하는 것은 어떤 일인지 궁금해요!

A.  SNS상에서 다양한 유저들과 소통하며 해커스의 캐릭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주 가벼운 말장난부터 유저들의 문의 CS까지, 사실 별 것 아닌 업무 같지만 유저들은 저희를 통해
'해커스'라는 브랜드를 만나는 것이거든요.
항상 ‘내가 곧 브랜드의 얼굴이다’라는 생각으로 친절하면서도 친숙한 친친!이 되기 위해 멘트 하나에도 골똘히 연구하기도 합니다.
또한, 유저들에게 학습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도 한답니다!




Q. 가장 뿌듯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A. 담당 업무를 하며 뿌듯했던 일은, 담당하고 있는 페이지가 성장하며 비로소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게된 것이에요. 
아무래도 페이지 규모가 작았을 땐, 아무리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발행하여도 반응에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점차 페이지가 성장하면서 해커스 SNS 의 유익한 콘텐츠들이 빛을 발하고 유저들에게 공감을 얻었을 때
굉장히 벅차고 흥분되었어요!

또한, 이런 순간들이 쌓여서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SNS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유저들에게 반응을 얻을지, 어떤 컨텐츠가 유익할지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들이 해커스 SNS를 단기간에 성장시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웃음)




Q. 해커스 교육그룹에 입사하면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나요?

A. 제가 담당하고 있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유튜브 제작 및 기획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케팅 홍보, 학습 콘텐츠 기획, 이벤트 홍보 기획 등 다양한 업무를 주도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열심히 공부하는 수강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는 이벤트, 유튜브를 통해 토익스피킹 노하우를
알려주는 컨텐츠 기획 등 다양하게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어서 좋습니다!




Q. 해커스 인턴으로서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흔히 사람들은 인턴은 단순 사무업무만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저희는 그렇지 않습니다.
해커스 브랜딩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직접 제안하고 추진까지 할 수 있으니
좋은 자극이 되어 더 많은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것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그 분야에서 성장하고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이 바로 해커스 인턴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인턴에서 정직원으로 전환될 수 있었던 특별한 비결이 있다면요?

A. 사실 저는 마케팅 전공도 아니고, 관련 경력도 없었어요.
하지만 소셜 매체를 통한 브랜딩에 꾸준한 관심이 있었고,
인턴 기간 동안에도 이러한 점을 최대한 어필했다고 생각합니다.
광고 제작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기 때문에 디자인 적으로 남들보다 잘 구체화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었고 제 나름대로 기획한 콘텐츠를 열심히 디자인까지 해서 제출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또, 채널 특성에 맞게 다양한 콘텐츠를 시도해보았던 것도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발렌타인데이에 발행할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위해 각종 초콜렛을 사서 해커스의 ‘H’를 만들고 사진을 찍어 발행했던 적이 있어요.
지금 보면 쥐구멍에 숨고싶을 정도로 유치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열정을 인정해주셔서 직원으로 전환이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업무에 대한 열정과 담당하고 있는 채널에 대한 주.인.의.식이라고 요약드릴 수 있겠네요.







Q. 해커스 인턴을 희망하는 취준생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A. 매 시즌마다 새롭게 들어오는 새로운 신입사원분들을 보며, ‘참 다들 많은 준비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불안감을 안고 있더라구요.

남들보다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해보기도 했고, 모든 계절을 취준생으로 지내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치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 정신없이 해커스에서 지내다보니 어느새 파트장이 되어있네요.

하지만 불안함은 취업에 성공해도 사라지지 않는 것 같아요.
매 순간마다 다른 모습의 불안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차라리 그 불안함마저 즐겨보면 어떨까요?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이라는 시 처럼,
나의 가족, 친구, 옆 집 언니, 이웃집 남동생 모두 겪었던, 혹은 겪을 청춘의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취업이라는 관문까지 너무 우울한 여정이 되진 않았으면 합니다.

오늘까지 숨가쁘게 달려왔을 여러분! 여러분의 미래를 해커스가 응원합니다! :D












지금까지, 해커스 인턴으로 입사해 브랜딩 전문가가 된
손태정 파트장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인터뷰를 읽고 지금 막 심장이 두근거린다면?
어머 이건 지원해야 해! 라는 생각이 든다면?





지금 바로 '2017 해커스 교육그룹 콘텐츠 인턴채용'에 지원하세요!!
(접수기간 : ~2017.06.05까지)







꿈과 열정이 가득한 예비 해커스인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XD




※ 본 게시글은 해커스 블로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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