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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아내는 고급화장품 vs 남편은 싸구려화장품 갈등
결혼이란 | 2013.11.22 | 조회 429

 


결혼겔에서 퍼옴)~~~~~~~~~~~~~~~~~~~~~


 


 


 참을수가없다.


 


 결혼한지 2달째인데...


 


 난 솔직히외동아들 독자로 자라서,  집에서 우리 어머니는 늘  설화수 제품사면   아버지 먼저 바르게하시고 즉


 


 부부가 똑같이 설화수 제품을 비싸더라도 서로의 피부를 생각하며 나눠바르셨다. 난 그런 어머니를 보고 아버지를 위하는 모습을 보고


 


 30년을살았다


 


 그리고 취업2년차 되는해에 지금 아내를 만나서  독립해서  살고있는데


 


 우리 마누라 쌍xx은   나는  3만원짜리 1+1 스킨까지 덤으로주는  남성용 화장품 사주고  ,(1+1 = 총 3만원이니  뭐 하나당 만5천원이라고 보면될듯)


 


 


 마누라 지는  스킨 하나만 내 화장품값 2배가 더 되는 고가화장품에 아이크림까지 쓴다.  내가  지 아이크림이랑 수분크림 한번썼더니..


 


 굉장히  짜증섞인 신경질적반응 보이더라.   내가 얼굴도 커서 지꺼 다 쓴다고, 남자가 아무거나 쓰면되지  왜 비싼 여성화장품쓰냐고


 


 이 문제로  일주일째 냉전중이다.


 


 아내에게 경제권을 넘겼는데,  이것때문에 빈정상해서 다음부터 뺏어올생각이다.


 


 나도 마누라처럼 좋은 화장품쓰며 그렇게 세월을 지내고싶은데


 


 도대체 이여자는 어떻게 가정교육을 받았길래,   지는 고급 화장품


 


 나는 1+1 싸구려 남성화장품이란 말인가


 다른집 부부도 다이렇게 사는가?


 


 


 평생을   우리어머니는 좋은 화장품 사면  아버지 먼저 쓰게하시고 항상 같이 쓰셨다  아이크림을 사시던 뭘 사시던  아버지와 어머니는


 항상 같이 공유하셨다


 이런 정많고 현모양처인 우리 어머니만 20년넘게 보다가


 


 지밖에 모르고,   자기는 고가  나는 싸구려  남자는 암거나 써도된다..   는 식의  이기적인 마누라랑 한평생살려니


 


 다 자증이난다


 


 장모도 꼴보기 싫고  뭔 딸을 이따위로 키운건지......


 


 다른집도 다 이런가?


 


 아무튼 이런식이라면  월급도 반만 줄 생각이다


 난 외동아들 독자라 귀하게 자랐는데, 마누라는 그걸 몰라준다


 


 아 존나 짜증나는 하루다.


 


 이런 여자인줄알았으면 결혼도 안했다... 하날보면 열을알지  아유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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