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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람들 중에서 선배한테 정말 배신감 느껴 본적 있냐?
눈물 난다 | 2013.12.29 | 조회 364

부산 장전동에 있는 모 대학 다니는 학생이다.



 



점수가 급해서 12월에 학교 근처의 토익 학원 다니려고 하는데



 



선배가 한 선생님을 추천하더라.



 



시간표에 특강 일정 같은게 있어서 그런거 많이 해주는 수업을 들어 볼려고 했는데 선배가 책임진다고



 



끝까지 특정 강의를 추천하더라.



 



진짜 좋단다. 다른 강의 선생은 별로랜다.



 



그런데 수업시간에 절반은 자기 자랑+자기 수업듣고 고득점 받은 애들 이야기야.



 



강의도 횡설수설 뭔 이야기 인지 모르겠어. 한가지는 확실하더라. 우리 선배랑 진짜 친하다는거..



 



같이 밥도 먹으러 가고 음.. 나도 한번 따라갔지.



 



그런데 난 점수가 급해. 밥은 내돈으로 먹어도 된다고.



 



근데 수업이 내용이 없다.스터디로 열심히 하면 된다는데 ㅜㅜ



 



난 배우러 온거야. 그런데 수업이 도저히 안 맞아.



 



일단 수업에서 뭔가 얻고 싶은데... 다른 강의 슬쩍 청강 갔는데 진짜 강의 좋더라. 완전 알차고 쌤 말도 진짜 또박또박하고 귀에 쏙쏙 들어와.



 



웃긴게 오늘 시험 치러 갔는데 한번 청강 들은 다른쌤 청강하며 들었던 강의가 더 기억에 남고 도움이 되더라는거야.



 



진짜 선배가 도움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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