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토익리딩무료강의_수강후기 글쓰기

[ 2017년 신토익 봄학기 출첵이벤트 ] 전체 수강 후기 입니다. + 나만의 공부방법
사과맛환타 | 2017.06.10 | 조회 367

토익 후기

 

해커스토익 무료강의에 대하여

 

1) 해커스토익 무료강의란

 

해커스토익 무료강의는 해커스토익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동영상 강의로, 여기서는 RC 부분, 즉 문법 위주의 강의를 말합니다. RC를 제외한 다른 강의론 LC강의와 토익단어학습 콘텐츠 등이 있습니다.

 

2) 강사

 

제가 들은 강의의 강사는 이상길 강사님입니다. 이상길 강사님은 해커스토익 무료강의 중 RC부분을 담당해 주시며 흔히 말하는 파랭이 책을 주교제로 강의를 해 주십니다.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간결하면서도 중요한 부분을 콕 집어서 강의해 주시기에 상당히 인기가 많은 분입니다. 또한 무료강의 내에서 다 보여주지 못하거나 중요한 것은 추가로 자료를 올려주시기도 하니, 학생들은 이 부분을 찾아서 더욱 학습에 발전을 기울일 수 있습니다.

 

3) 강의목차와 시간

 

1Grammar. 주어/동사 - Vocabulary. 동사1 4110

2Grammar. 목적어/ 보어 - Vocabulary. 동사 2 3710

3Grammar. 수식어 - Vocabulary. 명사 1 3616

4Grammar. 동사의 형태와 종류 - Vocabulary. 명사 2 3045

5Grammar. 주어와 수 일치 - Vocabulary. 명사 3 3212

6Grammar. 능동태/수동태 - Vocabulary. 형용사 1 3027

7Grammar. 시제 - Vocabulary. 형용사 2 4422

8Grammar. 가정법 - Vocabulary. 형용사 3 2305

9Grammar. to 부정사 - Vocabulary. 부사 1 3811

10Grammar. 동명사 - Vocabulary. 부사 2 3507

11Grammar. 분사 - Vocabulary. 형용사 관련어구 1 3756

12Grammar. 명사 - Vocabulary. 형용사 관련어구 2 4227

13Grammar. 대명사 1 - Vocabulary. 동사 관련어구 1 3051

14Grammar. 대명사 2 - Vocabulary. 동사 관련어구 1-1 3416

15Grammar. 형용사 - Vocabulary. 동사 관련어구 2-1 3533

16Grammar. 부사 1 - Vocabulary. 동사 관련어구 2-2 3416

17Grammar. 부사 2 - Vocabulary. 명사 관련어구 1 3101

18Grammar. 부사 3 - Vocabulary. 명사 관련어구 2 3409

19Grammar. 전치사 1 - Vocabulary. 짝을 이루는 표현 4500

20Grammar. 전치사 2 - Vocabulary. 짝을 이루는 표현 3957

21Grammar. 등위접속사와 상관접속사 - Vocabulary. 유사의미 동사1 2349

22Grammar. 관계절 - Vocabulary. 유사의미 동사2 4908

23Grammar. 부사절 - Vocabulary. 유사의미 명사 1 4027

24Grammar. 명사절 1 - Vocabulary. 유사의미 명사 2 2655

25Grammar. 명사절 2 - Vocabulary. 유사의미 형용사/부사 1 3017

26Grammar. 비교구문 - Vocabulary. 유사의미 형용사/부사 2 3542

27Grammar. 병치·도치구문 - Vocabulary. 유사의미 형용사/부사 3 3046

 

무료강의 시청 후기

 

1.

27강의 짧고도 긴 강의에 대한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해커스토익 RC, 통칭 파랭이를 기준으로 이상길 강사님이 주도한 이번 신 토익 무료강의는 참으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나 무료라는 점에서 강의의 질이 낮을지 걱정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 부분은 자신 있게 걱정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애초 해커스토익 리딩책의 경우 상당히 꼼꼼히 토익을 겨냥해 만들었으며 그 외에도 영어의 입문서로도 충분할 정도로 좋은 교제입니다. 그런 책을 주교제로 하여 진행되는 강의라는 점과 강의 하나하나 꼼꼼하게 강사님의 해설이 더해지니 영어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무리 없이 입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커스토익 리딩으로 공부를 했지만 정말 영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분은 스타트리딩, 즉 해커스토익 RC파트 교제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초보용 교제로 공부를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역시 무료 동영상 강의가 있습니다. ^^)

 

2.

강의의 시간은 대략 평균 40분 정도입니다. 그러기에 저는 하나의 강의를 들을 때 앞서 10분은 훑어보는 식으로 예습을 하고, 30분을 동영상강의를 보며 공부하고, 남은 10분은 복습을 하는 것으로 한 강의당 1시간의 공부시간을 잡았습니다. 이 경우 정말 좋았던 점은 반복해서 공부를 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최소 하루에 3번 정도를 반복해서 공부하니 머리에 남을 수밖에 없더군요. 단 한 강의당 1시간이 걸린다는 점에서 문법 외의 단어 공부는 별도로 들어갔습니다. 제 경우 하루 평균 2시간 정도 영어 공부를 합니다. 보기엔 상당히 짧은 시간이지만 문법이 탄탄하게 잡혀 갈수록 성적은 확실히 올라가고 결코 떨어지지 않더군요.

 

(제가 하루에 1강의만을 들은 건 토익출첵 이벤트에서 출석체크가 하루에 한번만 인정되는 것도 있었지만 주된 이유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서입니다.

제가 공부를 시작할 때 마음먹은 건 여유를 가지고 길게 가자입니다. 한 번에 여러 강의를 들으면 그만큼 많이 보고 배울 수 는 있지만 제 머리엔 남는 게 없더군요. 결국 끝에 가서는 시간낭비일 뿐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배울 때 확실히 내 것으로 하자고 생각했고 하루에 하나씩 배우며 차곡차곡 머릿속에 쌓아가기로 마음먹은 겁니다.

문법은 한번 완전하게 익히면 그 뒤론 큰 시간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결국 마지막엔 단어와 독해, 더 나아가면 말하기의 영역이니깐 요. 그러기에 결코 이 시간이 낭비거나 반대로 부족하다고 초조해 하진 않았습니다.)

 

3.

이어서 배속에 관한 이야기도 하고 싶습니다. 배속. 즉 동영상강의를 얼마나 빠르게 듣는 가입니다.

실제 학원에 가서 강사님을 만나 수업을 듣는 것과 컴퓨터 앞에서 동영상 강의를 드는 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것은

 

(1) 시간의 차이 - 실강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로 가야만 합니다. 하지만 동영상강의는 컴퓨터와 인터넷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 어느 때든 들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동영상 강의의 최고 장점이죠. 해커스토익 리딩 역시 그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진도의 따라잡기 - 실강은 중간에 멈출 수가 없습니다. 강사역시 수업에 정해진 시간이 있기에 그 안에 정해진 진도를 나가야만 하죠. 그래서 일방적으로 학생들이 강사의 진행속도에 따라야 하며 중간에 멈출 수는 없는 겁니다. 하지만 동영상강의는 상황에 따라 멈출 수도 있고 강의를 빠르게 진행 시킬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배속에 관한 것이 바로 이 경우입니다.

 

위에서 말한 실강과 인강의 두 가지 차이에서 오는 인강의 장점은 고스란히 해커스토익 무료강의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 경우 이번에 다시 강의를 들을 때 중간에 멈추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물론 아주 처음 들었을 땐 필기를 위해 조금 멈추는 경우는 한두 번 있었지만 그건 처음뿐이고 1회독이 끝나며 강의에서 강사님이 말해준 추가필기부분이 이미 끝난 시점에선 멈춰야 할 경우는 없더군요. 그러기에 2번째부터는 배속을 조절 했습니다. 저는 보통 1.5배 정도의 속도를 유지하며 동영상을 봅니다. 그렇게 하면 5분에서 10분 정도 줄어들더군요. 물론 그 만큼 줄어든다고 일찍 공부를 마치는 건 아닙니다. 그냥 그 부분은 단어를 외우는 거에 더 투자를 했습니다.

저는 공부라는 것도 어느 정도 밀고 당기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잘 알고 있는 것에 긴 시간을 투자할 필요는 없는 겁니다. 잘 아는 것은 확인만 하며 잊어먹지 않게 체크하고 아직 미숙하거나 모르는 것에 진짜 공부시간을 쏟아 붇는 것이 올바른 공부방법이라 생각합니다.)

 

4.

이번엔 비용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해커스 무료강의는 무료입니다. 물론 교제는 책을 사야만 하겠죠. 토익시험을 치기 위해 교제를 주입하면 보통은 리딩 말고도 리스닝과 단어책도 살겁니다. 그렇다면 돈이 꽤나 많이 나가죠. 하지만 그럼에도 이 리딩 무료강의 하나만을 본다면 파랭이 책 한권의 가격은 크게 비싸지는 않습니다. 더욱이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책값은 어느정도 각오를 해야만 하죠. 그러기에 그 부분을 감안하고서라면 토익강의가 무료인 점은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노량진을 중심으로 토익학원의 경우 그 수강료가 학생에겐 상당히 비싼 편입니다. 요즘은 학원비가 저렴해지는 추세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돈이라는 게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1원 한 푼도 벌지 않으면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돈을 벌려면 일을 해야 하지만 학생들이 일하면서 공부를 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결국 학생들이 무료강의를 찾아다니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실제로 인터넷을 돌아다녀보면 무료강의는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전부 강의 중 일부의 무료 공개이거나 기초적인 부분만을 다루고 있어서 성적의 고득점은 취득하기 어려웠죠. 결국 전 범위를 아울러 가르치는 무료동영상 강의는 이 해커스토익 무료강의 밖에 없었습니다. 즉 토익공부에 들일 강의,교제,기타등등의 비용 등을 따졌을 땐. 해커스 무료강의가 가장 들이는 비용에 비해 효율성이 높았다는 점을 말씀들이고 싶네요.

 

나만의 공부방법

 

1) RC

 

문법의 경우입니다.

1. 중요한 것.

 

저는 문법을 공부할 때는 순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태어나 기어 다니기 시작하고, 그 뒤에 일어서서 걸어 다니고, 이윽고 앞으로 달리기 시작합니다. 이 순서는 절대로 바뀔 수 없고 무엇 하나 중간걸 건너 뛸 수도 없습니다. 저는 영어 역시 이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땐 주어, 동사 등 기본적인 것들을 배우고, 그 뒤로는 문장의 형태인 1형부터 5형까지의 모습을 필히 익혀야 한다는 겁니다. 그 뒤에야 단어를 외우며 문장을 해석하는 영역에 들어가는 겁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의외로 중간단계인 문장의 형태를 소홀히 하더군요. 주어, 동사, 명사 등의 위치는 그렇게 죽어라 찾으면서 그 의미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 겁니다. 그러기에 저는 꼭 문장의 형태를 익히기를 바랍니다. 문장의 구조를 이해해야만 독해가 매끄럽게 가능하며 더 나아가 LC. 즉 듣기(리스닝)까지도 가능해진다고 생각합니다. 눈으로 보는 것으로도 이해를 못하는데 그저 귀로 듣는 것이 가능할 수가 없죠.

 

2. 반복학습

공부라는 것은 외우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영어라고 다를 거 없습니다. 더욱이 문법의 경우 그 규칙성을 따져야 하기에 필히 외워야 하는 것이 상당히 많죠. 그러기에 외우기 위해선 반복해서 봐야만 합니다. 저는 천제가 아닙니다. 다른 분들도 거의 대부분은 그럴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우리 같은 사람들은 반복해서 읽어야만 합니다. 알고 있다고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분명 자신의 약점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문법의 경우 외워야 하는 단어를 따로 빼놓고 하루에 한 번씩 보려고 합니다. 이게 한 달 정도 지나면 책을 보지 않아도 어디에 어느 내용이 있는지 알게 될 정도가 되더군요. 저야 멍청하니 이렇게 고지식하게 공부하지만 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그 문법만이 아닌 그 문법이 쓰인 문장을 통째로 보며 눈에 익히는 식으로 공부를 합니다.

 

3. 토익도 시험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시험이라고 하는 건 어느 것이 든 공략방법이 있습니다.

토익의 경우 주로 이 경우는 LC에 해당하지만 RC라고 없는 건 아닙니다. 공략법, 즉 문제를 푸는 방법을 필히 익혀놓고 시험에 임해야 합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공부방법 역시 이런 식으로 흘러가겠죠.

영어란 많이 풀고, 외우면 된다고 합니다. 틀린 말은 아니죠. 하지만 그것도 요령껏 해야 합니다. 빈칸에 들어갈 단어의 형태는 위에서 말한 것들 중 문장의 구조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그 부분을 외우고 앞, 뒤의 단어를 잘 살피는 버릇이 필요합니다. 때에 따라 문장하나를 크게 보는 시각도 필요하죠.

시험 뒷부분 독해의 경우 많이 보고 많이 읽으며 많은 단어를 외워야 합니다. 하지만 오해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한국인인 나는 한국인이면서도 모든 한국어를 아는 건 아닙니다. 지금도 살면서 처음 들어 보는 한국어는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물며 외국어라면? 영어라면 다를까요? 아닙니다. 절대 다르지 않습니다. 어느 시험이 되었든 영어시험은 항상 모르는 단어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 부분을 인정하며 문장을 읽는 자세를 가져야만 합니다. 물론 핵심단어를 모르면 낭패를 보겠지만 지금의 토익 시험은 억지단어를 내세우면서 까지 문제를 내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분배입니다. 시험 특성상 리스닝부터 시작하기에 이 부분에서 최대한 많이 리딩 부분을 풀어놔야 합니다. 그 뒤로 사실상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리는 독배부분을 위해 앞부분 빈칸 문제의 경우를 빨리 처리해야 하죠. 토익시험이 사실상 상대평가이며 모든 문제가 동일점수가 아닌 이상 뒷부분 독해 부분이 더 점수가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므로 저는 시간분배시 뒷 부분 독해 쪽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니 이런 부분을 모두 감안하여 시험을 칠 때 주의하시기를 바랍니다.

 

2) LC

 

LC는 많이 들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많이 듣는다고 성적이 오른다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많은 미국 드라마를 보면서도 토익 LC성적이 좀처럼 오르지 않는 사람은 수두룩합니다. 이 유가 뭐겠습니다. 공부가 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LC를 공부할 땐 마냥 듣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LC도 결국은 외워야 합니다. 특히나 파트1, 2의 짧은 문장의 경우 외우면 외울수록 들리며 성적역시 올라갑니다.

다만 파트34는 조금 다르게 공부를 해야 합니다. 대본, 즉 스크립트를 외우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앞서 RC부분에서 말했듯이 시험에서 모르는 단어는 필연적으로 등장합니다. LC라고 다를 바 없죠. 파트12는 비교적 짧은 문장이며 나오는 문제만 계속 나옵니다. 즉 외울수록 모르는 단어는 거의 안 나옵니다. 하지만 파트 34는 다릅니다. 모르는 단어가 이따금씩 나오고 그것에 얽매이면 답을 놓치고 맙니다. 그러기에 단어 하나에 묶이는 것 보다 문장 전체를 듣는 훈련이 필요 합니다. 저는 파트 34는 스크립트를 외우는 것 보단 따라 말하기를 추천합니다. 귀로 들은 것을 똑같이 말하는 거죠. 그것을 계속 반복하며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 마다 외워주면, 성적은 반듯이 올라갑니다. 약속하죠.

3) 단어

시중에 단어집은 참 많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그 단어집을 사는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문제집을 하나 사서 문제를 풀며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그것을 외우는 걸 추천합니다. 단어집이 있으면 편할 수는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정말 쓸모없는 단어가 너무 많이 등장합니다. 제가 본 단어장엔 기사도, 해군, 관절염, 이런 단어들이 틈만 나면 보이더군요. 시험에 안 나옵니다. 나와도 한문제입니다. 그런것에 시간낭비는 안하는게 좋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단어 공부는 문장을 통째로 외우는 것이죠. 그러니 가장 좋은건 토익문제를 단어장처럼 여기는 겁니다. 계속 읽고, 모르는 단어를 계속 외우는 겁니다. 토익도 결국 시험이라 비슷한 게 계속 나옵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시험에 필요한 단어들 위주로 외워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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