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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페인의 상식(common sense) 팜플렛(원서) 같이 읽기
원서읽기 | 2014.07.29 | 조회 3248



토마스의40여쪽 분량의 팜플렛을 같이 읽으므로써, 단어실력과 독해실력 향상을 꾀하는 스터디입니다.


주말 오후에 2시간 정도 같이 읽어볼 예정이고, 책은 따로 준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직접 복사해서 드립니다.



토마스 페인의 상식 두번째 단락이고요, 번역은 제가 직접했습니다. 3-5명의 스터디원이 각자 한 단락씩 독해를 하고 넘어가는 식으로 스터디 구성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독해가 잘 안되는 부분은 스터디원끼리 토론을 통해 알맞은 해석을 내려볼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으신 분은 010-6632-3219로 연락주세요^^


2. Society in every state is a blessing, but government even in its best state is but a necessary evil; in its worst state an intolerable one; for when we suffer, or are exposed to the same miseries BY A GOVERNMENT, which we might expect in a country WITHOUT GOVERNMENT, our calamity is heightened by reflecting that we furnish the means by which we suffer. Government, like dress, is the badge of lost innocence; the palaces of kings are built on the ruins of the bowers of paradise. For were the impulses of conscience clear, uniform, and irresistibly obeyed, man would need no other lawgiver; but that not being the case, he finds it necessary to surrender up a part of his property to furnish means for the protection of the rest; and this he is induced to do by the same prudence which in every other case advises him out of two evils to choose the least. WHEREFORE, security being the true design and end of government, it unanswerably follows, that whatever FORM thereof appears most likely to ensure it to us, with the least expense and greatest benefit, is preferable to all others.

번역) 모든 사회는 축복이다. 그러나 정부는 가장 좋은 상태에 있더라도 단지 필요악에 지나지 않으며, 가장 나쁜 상태에 있을 때에는 참을 수 없는 악일 뿐이다. 우리가 어떤 정부에 의해 무정부 국가에서나 겪으리라 생각되는 불행한 일에 시달리거나 노출될 때, 우리에게 고통을 가하는 수단을 우리 자신이 제공하고 있다는 생각에 의해 우리의 불행은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정부는 마치 옷처럼 순결을 잃은 것을 나타내는 상징이다. 게다가 왕의 궁전은 지상 낙원의 집들이 무너진 폐허 위에 만들어져 있다. 양심의 자극이 분명하고 변함이 없으며, 그것이 오롯이 지켜진다면 인간에게 다른 입법자는 필요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인간은 나머지 재산을 지키기 위한 수단을 갖추기 위해서는 재산의 일부를 포기해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사람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두 개의 악 중에서 덜한 쪽을 택하도록 권고해 주는 신중한 생각에 의해 이렇게 행동한다. 안전은 정부의 참된 취지이자 목적이므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이익을 가져오고 안전을 가장 잘 보장해줄 것으로 보이는 (정부의) 형태가 우리 모두에게 가장 바람직하다는 것은 반박의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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