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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일요일 토익칠때 전쟁날것 같은데????
dd | 2010.11.26 | 조회 1197

북한이 26일 한미 합동군사훈련 계획이 한반도를 전쟁의 수렁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경고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오는 28일부터 미 핵항모 조지 워싱턴호가 참가한 가운데 열릴 계획인 한미 합동군사훈련은 북한을 겨냥한 것으로 무모한 도발이라고 비난했다. 통신은 이어 한반도 상황이 전쟁의 수렁으로 한발짝 더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북한의 경고는 월터 샤프 주한미군 사령관의 연평도 방문을 앞두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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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전쟁에는 전쟁"…연일 '보복타격' 위협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따른 대응으로 28일 서해에서 한미연합훈련이 예정된 가운데, 북한이 연일 추가 공격을 공언하고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26일 대변인 성명에서 "괴뢰패당이 대결을 강요하면 우리도 굳이 피할 생각이 없다"며 "대결에는 대결로, 전쟁에는 전쟁으로 단호히 맞받아나가는 것이 우리의 기질"이라고 위협했다.




조평통은 "또 다시 우리의 존엄과 주권을 조금이라도 건드린다면 보다 무서운 불벼락을 안겨 적의 아성을 송두리채 날려보낼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며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괴뢰 패당의 도발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말로 경고하던 때는 이미 지나갔다"며 "도발자들에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건 가차없이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본때를 보여줄 것"이라고 공언했다.

북한군 판문점 대표부도 24일 유엔사에 보낸 통지문에서 "남조선이 또 다시 무분별한 군사적 도발을 감행한다면 우리 군대는 주저없이 2차,3차의 물리적 보복타격을 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북한적십자 중앙위원회는 "북남관계를 파탄시키고 대결과 전쟁국면으로 몰아가는 대결 광신자들과 무슨 대화를 논하고 화해와 협력에 대해 말할 수 있겠는가"라며 남북대화 '파탄'을 선언하기도 했다.

북한의 최근 움직임과 관련해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는 26일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을 전후해 북한군 내부에서 김정은에 대한 '충성경쟁'이 벌어지고 있다며 "추가적인 대남도발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소식통들의 전언"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남성욱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소장은 "아직 서해에 북한의 해안포가 배치돼 있기 때문에 추가도발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다고 봐야 한다"며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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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특성상 틀림없이

근처에서 할텐데

잘하면 확전되겠네요.

그래 뭐.

어차피 날 전쟁이라면 어디서든 감수하긴 해야죠 헤휴....

작년부터 시끌시끌하더만..

흐헝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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