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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척이 아니라 .. 정말 미안하네요 다들그런맘없어요?
1234 | 2010.12.02 | 조회 1016

 

초대졸 졸업해서 ..

머 제가 잘노는건아니지만

사는거라곤 옷이나 사오고 ,,그걸로 낙을 풀었죠 ..옷을사면 ,, 기분좋은 ,, 거의 병수준입니다 ..

월급도 백만원 쥐꼴이 받았구요 ,지금은 24..

 

부모님ㄲㅔ10,20만원정도밖에못드리구요 ........... 2년가까이일하면서 돈 모아둔것도없네요 ㅠㅠ

지인들 말 들어보면

제가 돈덩어리라고하네요 ..

에전에 수술한적도 있고 ,,병원비도 몇천만원들었었다고 ..

 

그리고 요번에도 이빨이 깨지는바람에; 치아교정까지 700만원 아빠가 다 내주시고 ..

진짜 나빳죠 ,, ㅜㅜ

너무욕하진마세요 정말 찢어질듯 아픕니다. 아프다고하면서 돈달라고하는 저도 진짜 미칠것같아요 하지만 돈이없는데 어떡 ㅜㅜ..

아버진 요번에 정년퇴직하시구

회사에선 연봉 1억좀안되게 받으셔서 못받는건아니지만

 정년퇴직하셔서 문제네요 ...

사실 아빠만 돈많지 엄마는 빚도 좀 있으시거든요 ㅜ

아빠는 그사실모르시구 ..

저 용기내서말하는거니 제발욕하지마세영 ㅠㅠ

 

암튼 .. 근데 요번에도 취직해야하는데

공무원공부 하고싶네요 ..

뭐 몇달이갈지 모르겠지만말이에요

근데 요번엔 손 안벌릴려구요

하지만 돈을 못드릴맘에 진짜 ..

성공하면 물론 효도하는거지만요 ㅜㅜ

 

그냥저냥 돈버는게날까여? .ㅜㅜ

 

다들 미안한맘에 꿈을 포기하는사람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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