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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질량과 운동질량은 관성질량인가? 중력질량인가?
크리스천 | 2010.12.22 | 조회 1466

F=ma에 나오는 관성질량(m)과 만유인력의 법칙(F=GmM/r^2)에 나오는 중력질량(M)은 외트뵈슈와 로버트 디키등에 의해서 높은 정밀도로 등가(equivalence)라고 밝혀졌죠. 뉴턴은 우연으로 생각했구요.

 

그런데 아인슈타인에 의해서 정지질량과 운동질량의 개념이 생겼는데 이들 질량은 관성질량일까요? 아니면 중력질량일까요? 질량의 개념이 더 복잡하게 되었는데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은 더 이상 단순화할 수 없을 때까지 단순화시켜야 한다고 말한 것과 아이러니가 되는군요.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움직이는 물체들의 전기역학에 관하여(1905년) 논문에는 가로질량과 세로질량의 개념이 나오는데 이 개념은 물리학책에서 더 이상 언급이 되고 있지 않고 있죠.(어제 상대성이론 논문과 옮긴이의 해설이 있는 상대성이론/나의 인생관 책을 공부한 연습장을 오늘 다시 보다가 생각났음)

 

아이디어가 콸콸콸~(젊기때문에 가능하다고 아인슈타인이 스테디셀러 책 E=mc^2의 끝부분에서 말했음) 나오는데 최근에 엄청난 양의 물이 나오는 비슷한 꿈을 두 번 꾸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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