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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교황 베네딕토 16세
다니엘12장3절(끝 | 2011.01.29 | 조회 1963

뉴턴은 다니엘서(12장이 마지막 장)와 요한계시록을 연구해서 종말이 언제 일어날지에 관한 글을 썼다고 네이버 뉴스에 몇 년전에 나왔죠. 의사이자 크리스천인 16세기에 프랑스의 프로방스에 살았던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의 교황 베네딕토 16세에 관한 예언시(4행시)
노스트라다무스(프랑스의 몽펠리에 제1 대학교 의학 학사, 경력은 프랑스 국왕 앙리 2세의 정책자문등등)

의심스런 이가 왕국의 먼 곳에서 오리라
대부분이 그(LUSTIGER,라칭거 추기경)를 옹호하려 하리라
카피톨은 그가 지배하는 것을 원치 않으리라
그의 막중한 직책은 유지될 수 없으리라

<태양의 신고(辛苦)>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후임으로 <올리브의 영광>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말한다고 생각한다. '의심스런 이dubieux'이란 단어는 의심하는 사람 혹은 이중적인 사람을 생각하게 만든다. 프랑스어에 dubieux란 단어는 존재하진 않는다. 따라서 철자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의심하는 사람doute' 혹은 '이중적인 사람double'로 해석한다.

둘째 행에서는 LUSTIGER란 단어가 찾아진다. 라칭거 추기경과 철자가 비슷하다. 라칭거 추기경이 <올리브의 영광>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되었다. 몇 년전에 교황이 선출되었는데 나이가 80세에 가까웠다.

그는 유태인 계통이기 대문에 '의심스런 사람'으로 오해를 받을 수가 있다. 그러나 교황 선거회의(콘클라베)가 있을 때 추기경들의 전폭적인 지지에도 불구하고 카피톨은 그 교황을 탐착지 않게 여길 것이다(요한 바오로 2세,마피아,그리고 독일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미국인들이 연루되게 될 것이다)

여기서 카피톨capitole은 원문에도 소문자로 시작하여 반드시 고유명사로 여겨지지 않을 수가 있다. 그러나 달리 해석하기보다는 카피톨이 로마를 둘러싼 일곱 언덕 가운데 하나이므로 바티칸을 상징하는 이름인 듯하다. 그리고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재임기간은 짧을거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되지 않기를 원했다.

요한 바오로 1세는 30일정도의 짧은 재임기간을 가졌는데 독살당했을거라는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몸에 독이 있는지 검사하려고 했는데 서둘러 화장을 했다. 외람된 말이지만 시신을 화장하지 않고 무덤에 안장하는 것이 좋다.

베네딕토 16세 이후의 교황은 마지막 교황인 로마의 베드로(Peter the Roman,나는 이탈리아출신의 추기경이 교황이 될 것으로 예상)라고 중세의 말라기 주교와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했다. 이번 교황의 재위기간과 마지막 교황의 재위기간(수명)으로 종말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말라키의 예언에 의하면 자기가 살았던 12세기 초반의 교황 세레스틴 2세부터 최후의 심판 일까지 통치하게 될 마지막 교황까지 모두 1백10여명의 인물에 대해 재임기간, 출신지, 특징, 어떤 경우는 실제 이름까지도 열거했는데 보는 이들이 현기증을 일으킬 정도로 대부분 정확했다고 한다.

여기에는 끔찍한 미래 시간대에 멸망하는 마지막 교황이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고 한다. 이는 역대 교황의 재위기간 평균 연수로 산출하면 ‘제2천년기의 최후’에 해당하는 시대이다.
말라키 예언의 후속부분에는 ‘일곱 개 언덕의 도읍(로마)은 파괴되고 무서운 재판관이 사람들을 재판하리라’고 되어 있다.

말라키의 여러 예언 중에서 특히 주목할 대목은 현재의 요한 바오로 2세 교황(110번째 교황임) 이후로 오직 두 명의 교황만이 교황청을 통치하게 된다고 예언한 것이다.
바로 다음의 교황은 '올리브나무의 영광'으로 묘사하고 있으며, 마지막 교황 대에 이르러서는 모든 것이 멸망하고 말리라는 무시무시한 예언을 하고 있는 것이다.

교황 피우스 10세(Pius X, 1835~1914: 말라키에 의하면 최후에서 여덟 번째 교황임)가 1909년에 본 환상도 그 영향인지도 모른다. 피우스 10세는 어느날 갑자기 실신상태에 빠졌는데 얼마 후 의식을 회복하자마자 이렇게 고백했다.

"오오, 얼마나 무서운 광경인가. 나 자신이 아니 나의 후계자인지도 모르지만, 로마교황의 자리에서 내려와 바티칸을 떠날 때에, 사제들의 시체를 밟아 넘으며 걷지 않으면 안되었다!"

 

-다니엘 12장3절(끝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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