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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는 여호수아서의 멈춘 태양을 지동설로 설명할 수 있다고 말했다.(천주교의 큰 잘못)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 2011.03.17 | 조회 704

중세 천주교(카톨릭)가 성경을 잘못 이해를 해서 지구가 태양주위를 공전한다는 갈릴레오의 지동설을 박해했죠.

갈릴레이와 마시는 한 잔의 커피, 라이프맵(2009년 5월에 출판)

하지만 지구는 우주의 중심에 고정되어 있다고 말하는 성경 구절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갈릴레이: 지구는 정지해 있고 태양이 움직인다고 명백하게 선언한 성경 구절들이 있나요?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것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적을 물리치도록 태양(과 달이) 하늘 한가운데 서 있고 "거의 온종일(23시간 20분) 지려고 서두르지 않았다"는 여호수아서의 구절 정도입니다. 저는 코페르니쿠스 학설로 이 위대한 기적을 설명하는 것이 더 쉽다고 말했고 여전히 그렇게 믿습니다. 왜냐하면 낮의 일광을 연장하기 위해 천동설로는 하나님께서 태양뿐 아니라 매 24시간마다 태양과 함께 지구 주위를 도는 모든 행성들과 별들의 움직임을 중지시켜야 하는 반면 지동설로는 하나님이 단지 하나의 행성, 즉 지구를 멈추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오컴의 면도날(Occam's Razor 또는 Ockham's Razor)은 흔히 '경제성의 원리'(Principle of economy)

자신의 고향 폴란드의 교구 성당 신부였던 코페르니쿠스가 제안한 지동설에 교회가 화를 낼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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