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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와 반입자 에너지차는 E=m(c^2 - v^2)으로 설명할 수 있다.
다니엘12장3절(끝 | 2011.03.24 | 조회 641

입자(전자)와 반입자(양전자)의 질량(m)은 같지만 전자와 양전자의 원궤도 사진을 보면 전자와 양전자의 에너지(E)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몇 년전에 생각)

 

그런데 어제 아침에 사진(과학동아 2011년 2월호의 별책부록)에 나온 서울과학고의 바위에 새겨진 전자와 양전자의 원궤도를 보다가 입자와 반입자의 에너지차이는 E=mc^2(E는 엠씨 제곱)이 아니라 E=m(c^2 - v^2)으로 설명해야 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제가 예전글에서 E=m(c^2 - v^2)을 2001년에 발견했다고 말했죠.

 

예전글에서 ΔE=Δmc^2(델타 엠씨 제곱)은 ΔE=mΔc^2(엠 델타 씨 제곱)으로 수정해야 한다고 말했죠. 그리고 우주의 탄생초기에 물질과 반물질의 비율이 1억분의 1 정도차이가 나서 현재 우주에는 물질(입자로 이루어짐)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하는데 CP 대칭성의 파괴로 설명합니다. 그이유는 아직 명확하게 알지 못하는데 물질과 반물질의 에너지가 차이가 있다는 E=m(c^2 - v^2)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량-에너지의 등가 공식인 E=mc^2으로는 CP 대칭성의 파괴를 설명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

 

-다니엘 12장3절(끝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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