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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고양이에서 위그너의 친구에게 고양이 상태를 말해달라고 한다.
다니엘의 세 친구 | 2011.05.28 | 조회 488

<최무영 교수의 물리학 강의>라는 제목을 가진 책을 읽다가 작년 2010년 1월18일에 생각한 것

 

슈뢰딩거의 고양이에서 상자 안에 위그너의 친구를 넣고 한 시간뒤에 고양이의 상태를 말해달라고 약속을 했죠. 한 시간뒤에 친구가 얘기를 하면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살았다고 알 수 있죠. 위그너의 친구가 얘기를 안하면 방사성 물질이 붕괴되어서 고양이와 위그너의 친구는 죽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물리학자 위그너가 생각한 위그너의 친구는 수많은 위그너의 친구들이 필요해서 측정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별로 호응을 얻지 못했다고 말하는데 제가 위그너의 친구를 발전시켜서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알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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