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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달에 다시 간다)
크리스천 | 2011.06.29 | 조회 442

커다란 일곱 수가 돌아 돌아 끝날 때
학살(다니엘 12장에 나오는 3년반(3년6개월,1290일,42달) 대환란)이 일어난다.
그것은 그 큰 천 년에서 그리 멀리 떨어졌을 때가 아니다.
그때 무덤에 들어 있던 자들은 거기서 나오리라.

제세기(모든 세기) 10권 74편

달이 지배하는 20년간은 지나간다.
7천 년에는 다른 존재가 그 왕국을 이룩하리라.
태양은 그 때 나날의 운행을 그치고
거기서 나의 예언도 다 끝나는 것이다.(틀리게 되는 것이다. 즉 다른 존재가 왕국을 이룩한다면 그의 예언은 거기서부터 틀리게 된다는 뜻으로 해석)

제세기(모든 세기) 1권 48편

현재 우리는 칠천 번째해에 살고 있다고 미셸 드 노스트라다무스(1503-1566)가 말했는데 제가 서기(A.D.) 2000년 4~5월쯤에 성경 창세기 아담부터 공학용계산기로 2~3시간 계산한 결과 지구(우주,태양,별등등)의 나이가 7000년에 가깝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태양의 수명은 절반정도 남았죠.(앞으로 약 7000년정도의 수명을 가진 태양인데 태양 중심부에서 수소의 핵융합으로 만들어진 빛이 태양표면으로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약 1000만년정도 걸린다고 한 것을 하루(?)정도(창세기 1장의 우주만물 창조순서를 기초로 해서) 걸린다고 수정을 해야하는데 태양표면에서 지구로 빛이 오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8분)

17세기 중엽(1650년)에 아일랜드의 어셔 대주교가 지구는 기원전(B.C.) 4004년에 창조되었다고 처음 말했는데 다시 말해서 4004+2011= 6015년이 지구의 나이입니다. 그런데 1000년을 더한 약 7000년이 정확한 지구의 나이입니다.

노스옹은 아들 세자르에게 보낸 편지에서 세자르 노스트라다무스에게 장수와 행복을 달라고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말했고 자신이 가진 금서와 비서들을 결국 모두 불태웠고 책들이 불에 탈 때 불꽃이 폭발하는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또 편지에서 종교 지도자등이 노스옹의 글을 악마의 글로 치부할 것이라고 말했죠. 노스트라다무스(프랑스의 몽펠리에 제1 대학교 의학 학사, 경력은 프랑스 국왕 앙리 2세의 정책자문등등)

성경에서 "자신에게 해를 줄지도 모르는 돼지에게는 진주를 주지 말라."라고 한 것을 가슴에 새겨 글을 의도적으로 난해하게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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