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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 침몰하다.
크리스천 | 2011.08.26 | 조회 438

물리학자 가모브의
책 물리학을 뒤흔든 30년
김정흠(물리학자) 옮김, 전파과학사(2004년에 출판)

책의 끝에 있는 사극 파우스트(표어: 비판하려 드는 것은 아니지만...... by 보어)

네째 할머니: (다른 할머니에게) 아우들아, 그대들은 언제까지나 복잡한 계산 속에 들지 못하리. 결국은 그 계산의 끝에 가서는 특이성 내 이름이 나타나리라!
(네째 할머니는 무대 한쪽에 서 있다가 나중에는 들어가 뒤섞인다)

디랙: 괴상한 새한마리 까악까악 울어대니 무엇을 울어대냐 우리들의 불운인가! 우리의 양자이론 미친듯이 날뛰도다. 그옛날 1926년 다시한번 돌아가세;
그뒤의 우리연구 (불) 태우는게 알맞도다.

파우스트: 오늘부턴 아무도 연구조차 할수없나?(이제 우리는 무엇을 연구해야 하는가?)

디랙: (네째 할머니에게) 아, 그대 특이성아 어서 물러나라!
네째 할머니: 이자린 내자리요. 떠들지들 마시오.

디랙: 요녀여 나의 마력 너를 쫓아 버리리라.

네째 할머니: ......

디랙: 무엇을 말하는지 알수없는 노릇이다.
(디랙 퇴장하다 특이성과 부딪친다)

사회자: (디랙의 뒤를 향하여)

그대는 알게되리 집념의 그할머니
달까지 당신따라 끝장보러 따라가리!
......

실제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물리학자들이 연극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꿈에서 장동건 옆에 있는 고소영에게 "누나, 장동건이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나요?"라고 질문을 했죠.(앞으로 하나님을 믿을 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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