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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어요!!
뿌잉이 | 2011.12.01 | 조회 505


영어문법을 진지하게 제대로 공부해보려는데 어떤 책을 보는게 좋을까요?

떠오르는건 해커스 파랭이, 토플책, 아이엘츠책, 성문종합, 그래머 인 유즈 요런것들인데

이밖에 제대로된 문법책이 있으면 공부해보고싶어요..

일단 제 영어 스펙은 토익 940(495/445) 이게 다인데

전형적인 반복학습의 피해자인 것 같네요. 

스스로가 문법 및 영어실력이 잉여이라고 진단, 문법공부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문법 어떤식으로 공부해야하는지, 어떤 책이 좋은지 추천 부탁합니다!



문법을 공부해야겠다고 맘 먹은게 이윤재씨 칼럼인데, 관심있으면 [기고/이윤재]검색해서 봐도 좋을듯하네요.


현재 초등학교 3학년부터 하고 있는 영어교육은 1학년부터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본다. 초등학교 6년 동안은 일단 듣기와 말하기에 치중하고 그 다음 중학교 단계부터는 영어학습의 무게중심을 읽기와 쓰기로 점차 이동해야 한다. 지난날 영어교육의 잘못된 점은 구어영어를 소홀히 했던 것이었지 문어영어에 치중했기 때문은 아니었다. 대학생은 물론 어린이까지도 토익·토플시험을 준비한다. 그 점수가 곧 영어실력을 말해준다는 사회의 암묵적 통념 때문이다. 그러나 영어 구사능력이 형편없는 사람도 그 시험에서는 고득점을 맞을 수 있다. 표준화된 선다형 문항으로된 시험문제집을 공부해봤자 영어능력이 제한적으로 향상될 뿐 학습체계가 서지는 않는다.

-모국어 먼저 잘해야 효과-

독해력 학습을 위해서 타임이나 뉴스위크가 도움을 주는가. 문법적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사전을 찾아가며 끙끙대고 공부해봤자 독해능력을 비능률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뿐이다. 문법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판에 박은 듯한 말만 연습하는 영어회화 공부도 바람직하지 않다. 독일 태생인 키신저와 가나 출신인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의 영어는 사실 듣기에는 별로다. 그러나 그들의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원어민은 없다. 영문법이 정확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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