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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너무 싫어요..
팝팝 | 2011.12.16 | 조회 535
저희 과 교수님이 너무 싫어요.. 디자인과거든요
저는 그림그리는일을 하고싶다니까 제 그림이 평균 이하라면서 막 다른쪽 일 알아보라고하더군요..

 

다른 프로그램같은거 관심있다고 말하니까 그냥 쉽게쉽게 그 프로그램만가지고 하는일을 찾아보래요..

 

만만치않은 프로그램인데 알지도 못하면서 쉬운거라도 단정짓고
제 그림을 제대로 보지도 않고선 그냥 못한다고 단정지어버리더군요. 게다가 그림도 안그리고 탱자탱자 노는애한테 그림 잘그린다고 칭친을 하더군요. 그 교수앞에서는 단한장의 그림도 그린적이 없는애인데.. 그냥 그림 잘 그리게 생겼다고 그렇게 좋아하는거같은데
왜이렇게 교수가 이상하게 보일까요 고등학교때 미술배우면서 딱 교과서적으로만배워서 이제 대학왔으니까 제대로된 미술수업좀 받겠구나 이랬는데 진짜 교수가 고등학교 미술선생만도 못해요. 어떻게 교수가 된건지..

 


'교수님이 이상한건지 내가 못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나름 같은 또래애들은 저 그림 잘그린다고 그러고 다니는데 정작 교수는 자기 눈에 안차서그런건지 어쩐건지.. 저는 그림쪽일을 하고싶은데 교수님이 그림 못그린다고 하시는게 가슴에 박히네요..

 


지잡대라서 교수도 지잡스러운건가요.. 나름 지잡대와도 열심히만하면 될거같은데 정작 열심히한나는 그림못그리고 취업못할아이로 찍히고 대충하고 노는애는 뭔가 크게 잘할거같은애로 보이고..

 

속상해 미치겠네요.

 

 

젊은교수님들은 괜찮은데 나이먹은교수님들이 보수적이여서 그런가

 

엄청 저를 미워하는거같아요.

 

다른애들앞에서 각자 평가한적이 있는데 저는 그냥 촌스럽고 감각없고 그림못그리는아이로 찍힌거같네요.. 미래가 안보여요.. 나름 꿈과 희망을 가지고있는데..
이 교수님말을 깊게 새겨들어도 괜찮을까요 그래도 교수이고 나보다 배는 더 많이산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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